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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그 날의 일로 교통사고 트라우마가 생긴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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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스코드

지난 2014년 9월 3일 레이디스코드는 대구광역시에서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로 고은비가 숨졌고,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친 후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7일 끝내 숨을 거뒀죠. 남은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는 당시 사고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합니다.

# 레드벨벳 예리, 슬기

레드벨벳 슬기와 예리는 휴가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서울 성수동 부근에서 택시 기사의 부주의로 청소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지금도 차 타는 게 무섭다. 그 당시 다리를 못 쓰게 된 줄 알았다. 구급차에 누워 응급처치를 하고 아버지한테 제일 먼저 전화드렸던 것 같다. 지금도 오래 걸으면 좀 아프다.
훌쩍훌쩍
사고 이후 많은 게 변했습니다. 
'그녀를 사랑해줘요', '나비야' 활동 당시는 기억이 별로 없다. 곡이 흥행했지만 그 사실이 행복하지도 않았었다.
특기로 무용을 준비했었는데, 몸이 망가지는 바람에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영화에 출연할 기회도 얻었는데 무산됐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기였다. 인생의 큰 교훈을 얻게 된 시기였다.
초롱초롱
음주운전, 졸음운전으로 타인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 아시죠? 
스타들이 트라우마를 겪고 맘 편히 활동할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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