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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스타의 귀여운 말실수 모음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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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과는 다르게 말이 튀어나올 때가 있죠. 연예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래서!
스타의 귀여운 말실수를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피에스타 차오루, 희귀템 맞습니다.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거든요. 차오루는 어떤 말실수를 했을까요?

출처MBC

차오루는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말이 서툴러 나오는 실수를 했다는데요. 교수님에게 욕을 했다고 합니다!! 이게 대체 무슨 일?

출처MBC

차오루는 "나를 '새끼'라고 부르는 교수님이 있었다. 처음엔 욕이라 생각하고 '왜 그렇게 부르냐'라고 물었는데 한국에선 웃으면서 '새끼'라고 하는 게 애정이라는 거다. 그래서 교수님에게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라고 인사했죠"라고 밝혔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ㅋ 그 자리에 있었으면 빵 터졌을 것 같아요.

출처MBC

방송인 강호동은 '한끼줍쇼'에서 박보영에게 '이보영'이라고 하는 귀여운 실수를 범했습니다.

출처JTBC

좌절하는 박보영. ㅜㅜ 우리 보영이 이름 꼭 외워주세요~!

출처JTBC

영어에 약하다는 슬기. 영어 때문에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는데요.

출처MBC

이코노미 좌석을 '오코노미'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귀여운 실수죠?

출처MBC

또 있습니다! 멤버 웬디가 슬기에게 "통신사 뭐 쓰냐"라고 물었는데 슬기는 "KTX 쓴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ㅋㅋ

출처MBC

'슈퍼스타 K5' 출신 가수 박재정은 엉뚱한 어휘력으로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출처MBC

그의 어록을 공개합니다!
부모님이 야위었다->부모님을 여위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기억이 가뭄 가뭄 하다
사실 박재정의 엉뚱한 어휘력은 고교시절 아버지를 따라 이민을 갔던 경험 때문이라고 하네요.

출처MBC

혹자는 이민 기간에 비해 어휘력이 너무 떨어진다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신인다운 순수한 모습과 열심히 하려는 의욕이 느껴져 호감으로 비쳤죠.

출처MBC

방송가의 대표 말실수꾼, 김흥국! 그의 어록은 유명합니다. 가수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친구가 부릅니다.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라고 한다거나~

출처KBS2

터보의 싸이버 러버(Cyber lover)를 씨버러버라고 소개하기도 했죠!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세 쌍둥이 국악 자매에게는 "몇 살 터울이냐"라고 물어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고 하네요. ㅋㅋ

출처KBS2
웃다가 배꼽 잡는 스타의 말실수,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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