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고(故) 김영애를 향한 추모 물결에 동참한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37,53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췌장암 투병 중 별세한 배우 고(故) 김영애를 향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가 꾸려진 첫날부터 조문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고인을 향해 추모글을 남긴 스타들의 말을 모아봤습니다.
# 최강희

최강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천국 어때요? 나도 엄마 안 아파서 좋아요. 얼마나 이쁘게 계실까"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보고 싶다. 나는 늘 보고 싶어만 했으니까. 보고 싶어요. 어제도 내일도. 아주 금방 만나요. 사랑해요"라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죠.

출처최강희SNS

고 김영애와 최강희는 지난 2009년 영화 '애자'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습니다.

출처영화 애자 스탈컷
# 라미란

라미란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슬픈 마음을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마지막까지 연기 투혼을 다하셨던 그 모습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KBS

이어 "한 명의 연기자로서 선배님께서 보여주신 그 열정은 앞으로도 저희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다"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 조민기

조민기는 김영애의 사진과 함께 "'배우'가 얼마나 아름다운 수행인지 묵묵히 삶으로서 보여주신 선배님입니다. 이제는 아무런 고통 없고 병마 없는 곳에서 더 멋진 모습으로 계시리라 믿습니다. 내내 간직하겠습니다"란 글을 남기며 고인을 추모했죠.

출처조민기SNS
# 조PD

고인과 사돈지간인 가수 조PD도 트위터에 추모글을 남겼습니다.

"너무 고된 생이었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그 순수한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사돈 어르신 가장 아름다우셨던 그 시절의 모습으로 기억하겠습니다"고 전했죠. 조PD의 여동생은 김영애의 아들과 부부지간입니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안서현

아역배우 안서현도 김영애를 추모했습니다. "김영애 선생님은 이날도 아프신 몸으로 오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며 자신과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죠.

출처안서현SNS

안서현은 2011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김영애와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그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부디 좋은 곳에서 한없이 평화롭고 행복하세요"라며 김영애의 명복을 빌었죠.

출처채널A
# 주영훈

평소 김영애와 인연이 깊던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를 기억하는 글을 올렸죠.

"선생님 매주 교회에서 뵐 때마다 반가워해 주시고 특히 저희 딸들을 특별히 예뻐해 주셨는데. 늘 건강 좋아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시다니요. 너무도 안타깝고 또 많이 슬픕니다. 부디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십시오"라며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출처주영훈SNS
고인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고인의 모습, 정말 잊지 못할 거에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