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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 0칼로리' 먹방계 어벤져스 6

BY. MAXIM 장소윤
MAXIM KOREA 작성일자2017.03.08. | 130,517  view
배불러
먹는 모습만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먹성 좋은 스타들이 요즘 인기인데요. 체중 생각하지 않고 '맛있으면 0칼로리' 법칙을 실천하는 스타를 소개합니다.

'먹방계의 고수' 김준현입니다. 김준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짜장면은 단 세 젓가락 만에 흡입하는 먹방계의 신이죠!

source : MBC

김준현은 먹방의 신답게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언을 만들어냈죠.

source : MBC

"냉면에 가위질은 죄야" "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위는 늘어난다" "케첩은 지우개를 찍어 먹어도 맛있고 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라고 말했습니다.

source : MBC

유민상은 하루에 20끼를 먹는다 하여 '이십끼형'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요.

source : Comedy TV

유민상의 2017년 먹방 포부는 "내 입에 맛있어야 시청자도 맛있게 보신다고 믿는다. 때문에 모든 음식을 내 입에 맞게 응용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정한 먹방계의 어벤저스입니다!

source : Comedy TV

김민경도 '먹방' 하면 생각나는 연예인이죠. 김민경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4인분을 모두 먹어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source : KBS2

'먹방계의 고수' 김준현이 인정한 김민경과 유민상은 함께 치킨 CF도 찍었습니다. 다른 광고 모델과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김민경은 "NG가 나도 그걸 안 뱉고 먹는 게 우리 강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source : SBS

'호로록~'이라는 맛있는 의성어를 유행시킨 개그우먼 이국주는 먹방 여행 프로그램 '원나잇 푸드 트립'에서 김현숙, 홍윤화, 돈스파이크 증을 제치고 '식사 최대 몇 번까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먹방 어벤저스 맞죠?

source : MBC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수육 먹방으로 화제가 됐던 개그맨 문세윤! 도마 한판 가득 썰어놓은 수육을 말끔하게 먹어 치우며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였죠.

source : KBS2

문세윤의 최다 식사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소고기만 150만 원 정도 둘이서 먹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3-4인분의 고기는 끄떡없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공깃밥, 냉면으로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source : Comedy TV

문세윤의 먹방 명언으로는 "'부먹'이나 '찍먹' 고민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먹어라" "혀에 뼈가 없는 이유는 감자탕 뼈 발라 먹으라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source : KBS2

'먹방계의 샛별' 홍윤화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무한리필 대세 집을 방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홍윤화는 쉬지 않고 대게 다리를 뜯었는데요.

source : SBS

문세윤은 한 방송에서 "홍윤화는 10점 만점의 음식 장학생이다. 차기 교수급이며 마치 10살에 대학 입학한 영재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source : 홍윤화 인스타그램
이걸 쓰면서 얼마나 침이 고였는지.. 먹방 어벤저스 대단합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고 운동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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