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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맛있으면 0칼로리' 먹방계 어벤져스 6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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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
먹는 모습만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먹성 좋은 스타들이 요즘 인기인데요. 체중 생각하지 않고 '맛있으면 0칼로리' 법칙을 실천하는 스타를 소개합니다.

'먹방계의 고수' 김준현입니다. 김준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짜장면은 단 세 젓가락 만에 흡입하는 먹방계의 신이죠!

출처MBC

김준현은 먹방의 신답게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언을 만들어냈죠.

출처MBC

"냉면에 가위질은 죄야" "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위는 늘어난다" "케첩은 지우개를 찍어 먹어도 맛있고 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MBC

유민상은 하루에 20끼를 먹는다 하여 '이십끼형'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요.

출처Comedy TV

유민상의 2017년 먹방 포부는 "내 입에 맛있어야 시청자도 맛있게 보신다고 믿는다. 때문에 모든 음식을 내 입에 맞게 응용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정한 먹방계의 어벤저스입니다!

출처Comedy TV

김민경도 '먹방' 하면 생각나는 연예인이죠. 김민경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4인분을 모두 먹어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출처KBS2

'먹방계의 고수' 김준현이 인정한 김민경과 유민상은 함께 치킨 CF도 찍었습니다. 다른 광고 모델과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김민경은 "NG가 나도 그걸 안 뱉고 먹는 게 우리 강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SBS

'호로록~'이라는 맛있는 의성어를 유행시킨 개그우먼 이국주는 먹방 여행 프로그램 '원나잇 푸드 트립'에서 김현숙, 홍윤화, 돈스파이크 증을 제치고 '식사 최대 몇 번까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먹방 어벤저스 맞죠?

출처MBC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수육 먹방으로 화제가 됐던 개그맨 문세윤! 도마 한판 가득 썰어놓은 수육을 말끔하게 먹어 치우며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였죠.

출처KBS2

문세윤의 최다 식사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소고기만 150만 원 정도 둘이서 먹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3-4인분의 고기는 끄떡없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공깃밥, 냉면으로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출처Comedy TV

문세윤의 먹방 명언으로는 "'부먹'이나 '찍먹' 고민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먹어라" "혀에 뼈가 없는 이유는 감자탕 뼈 발라 먹으라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출처KBS2

'먹방계의 샛별' 홍윤화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무한리필 대세 집을 방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홍윤화는 쉬지 않고 대게 다리를 뜯었는데요.

출처SBS

문세윤은 한 방송에서 "홍윤화는 10점 만점의 음식 장학생이다. 차기 교수급이며 마치 10살에 대학 입학한 영재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출처홍윤화 인스타그램
이걸 쓰면서 얼마나 침이 고였는지.. 먹방 어벤저스 대단합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고 운동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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