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팝콘 by 마리끌레르

평창 올림픽 시선 강탈 핫가이들

경기만큼 한 눈에 집중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외국인 스타들.

88,21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에

지금 평창뿐만 아니라 전국이

떠들썩한데요~~!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답게

전세계적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에디터도 요즘 집에 들어와

가장 먼저 하는 일이

TV를 켜는 일인데요.


심장 쫄깃해지는 경기만큼이나

시선이 집중되는 선수들이 있었죠....!!

다시봤네

그래서!!


엄청난 실력과 더불어

외모도 출중한 외국 선수들을

꼽아봤어요.


여러분도 경기를 보다가

헉! 했던 선수들이 분명 있을 테니

끝까지 집중해주세요!!

네덜란드

스벤 크라머(Sven Kramer)

한국인만큼 한국어를 잘하기로 소문난

네덜란드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스벤 크라머!

지난 일요일,

은메달을 획득한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와

장난을 치는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번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선수이기도 하죠...!!

깜짝이야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리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구요...(쥬륵..)


앞으로 남은 올림픽 기간동안

더 잔망스러운 모습 많이 보여주시길~~!!

격한 예스

스웨덴

오스카 에릭슨(Oskar Eriksson)




지난 주 우리나라와 스웨덴의 컬링 경기가 끝난 후

인터넷에서 난리난 선수가 한 명 있죠.


바로, 오스카 에릭슨!


대체 누구냐며,

이름을 찾는 글들이 우후죽순처럼 올라왔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경기에 집중이 안될 정도로

잘생긴 외모 때문이었어요..!!

사랑뿜뿜

게다가 컬링 뿐만 아니라

당구, 골프, 낚시까지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이었다는 사실!!

부탁해요

통가

피타 타우파토푸아(Pita Taufatofua)

2년 전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서 

상의 탈의를 하고 국기를 펄럭이며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선수,


기억하시나요?


통가의 피타 타우파토푸아 선수인데요.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도

상체 근육을 드러내며 입장해

화제가 되었었죠..!!

통가의 유일한 올림픽 출전 선수인 그가

이번에는 크로스컨트리에 도전했다고 해요!


지난 올림픽 때는

태권도로 출전했었는데 말이죠...!!👏👏

함성

올림픽에 종목을 바꿔가며 출전을 하는 선수인만큼


다음번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펼칠

그의 활약이 기대되지 않나요?!

야광봉

캐나다

마크 맥모리스(Mark McMorris)

이번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동메달을 거머쥔 선수죠.


캐나다의 마크 맥모리스!!


지난해에 목숨을 잃을 뻔한 심각한 부상이 있었지만,

그의 엄청난 의지로 재활한 끝에

메달까지 땄다고 해요...!!

당신이 최고

친형과 함께 ‘맥모리스 재단’을 설립해 

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을 돕기까지 한다고 하니 


얼굴, 실력, 마음 

삼박자를 모두!! 갖춘 선수랍니다~~♥

어제 치러진

남자 빅에어 예선 2조 런1 경기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 멋진 그의 활약상을

기대해봐도 좋겠어요!!

치어 라이언

헝가리

리우 샤오린(Liu Shaolin)

남자 쇼트트랙 경기를 보려다

멈칫! 하셨던 분들이 계실 텐데요.

(바로 저처럼...)


그 이유는

바로 헝가리의 리우 샤오린 선수 때문!!


경기 시작 전 윙크 장면을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을 없을 거예요...♡

사랑에 빠졌어

이미 '헝가리 윙크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정말 많은 한국 팬을 양산해 낸 장본인이기도 하죠.


경기에 열심히 임하는 모습도

멋진 리우 샤오린 선수!

지난 쇼트트랙 경기에서는

안타깝게 대한민국 선수들과 넘어지며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폐막식까지 남아있는 경기도

우리나라 선수들과 뜨거운 경기 펼쳐주길 바랄게요!!

삼각 응원단

미국

존 헨리 크루거(John Henry Krueger)

한국어를 할 줄 아는 능력자가

또 있다죠?!


미국의 쇼트트랙 선수인 존 헨리 크루거

그 주인공인데요.


한국인 코치를 둔 그는

지난 16년에 1년간 한국에 머무르며

올림픽을 준비했기 때문에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아는 것이라 해요.

슈퍼맨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어요.


쏘 스윗♥

부끄럽다니까

이번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이기도 한

존 헨리 크루거!!


 SNS에서 

'한국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있다'고 말한 것처럼

 

이번 올림픽이 끝나도

한국에서의 추억과 시간들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

여기에 소개된 모든 선수들에게

입덕해버렸다구요?!


하지만 아직 여기에서 멈출 순 없죠...!!


외국인 선수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선수들도 있으니까요~~

예쁨 어필

평창 올림픽이 개최되기 전

올림픽 성적을 기대해도 되겠냐는 질문에


아주 단호하게

'기대해줘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선수가 있었는데요.


지난 주, 금메달을 당당히 따내며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기대할 수 있게끔 만들었죠.



그 선수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