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팝콘 by 마리끌레르

서울의 부티크 호텔 7

규모는 작지만 인테리어, 조명, 베딩, 소품,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채워진 부티크 호텔에 주목!

29,14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늘은 벌써 목요일..!!

다가오는 주말에 다들 뭐하시나요?


일반적인 호텔과는 다른 감각의 부티크 호텔이 눈길을 끄는데요,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마음에 드는 곳을 PICK해 방문해보세요!


" 소설호텔 "

소설호텔의 ‘소설(小雪)’은 24절기 중 하나인, ‘첫눈이 내리는 날’이라는 감성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컨셉이 모두 다른 방 중 하나를 선택하고 각기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면서도 무엇보다 방마다의 채광이 좋아 화보, 광고, 드라마의 촬영 장소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건식 사우나와 작은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는 펜트 하우스는 도심 속 휴가를 꿈꾸는 이들의 파티 장소로 예약이 끊이질 않는다고 하네요~

Tip. 홈페이지 내 룸의 가격이 모두 공개되어 있어 편리해요.

" 보리 호텔 "

블랙&화이트 타일로 가득 찬 로비의 인테리어처럼 보리호텔은 ‘Urban Modern’ 스타일을 추구해 룸의 구성도 필요한 것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어 다소 삭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분위기를, 곳곳에 그린 컬러와 식물들로 중화시켜 준 것도 놓칠 수 없죠.

Tip. 가족 행사, 출장으로 서울에 들르거나 혼자만의 휴식 시간이 필요하다면 추천!

" 호텔 카푸치노 "

호텔 카푸치노가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요? 온 방이 침대로 꽉 찬 1인실부터 친구들과 게스트 하우스에 놀러 온 듯 기분을 낼 수 있는 쿼드룸(Quad Room), 반려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바크룸(Bark Room)까지 투숙객의 니즈에 꼭 맞는 방을 찾을 수 있다는 것과 더불어 불이 꺼지지 않는 강남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에요! 

넓은 침대, 디자이너의 위트가 숨어있는 소품들과 함께라면 기분 좋은 하루 밤을 보내기에 딱인 호텔이지 않나요?

" 호텔 28 "

대한민국 최초로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Ltd)의 멤버로 선정된 호텔 28은 명동에 위치한 지리적 요건 덕분에 관광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호텔 로비에서부터 영사기, 필름과 같은 영화 관련 오브제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것은 호텔 28을 찾는 고객들이 영화의 주인공처럼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오너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라 해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YG와의 협업으로 6층에는 ‘3BIRDS TRATTORIA’가 입점되어 있는 것 또한 호텔 28만의 특별한 장소라는 점!

Tip. 5층의 갤러리 공간과 함께 옥상은 루프탑 파티를 위한 대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눈여겨보시길!

" 핸드픽트 "

상도동의 자랑일 수밖에 없는 핸드픽트는 오랜 상도동의 로컬이었던 대표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꿈꾸며 짓게 되었고, 호텔에서 발생되는 비용의 일부는 동작구에 기부되며, 동작구 주민에게는 숙박비와 식음료비가 할인이 돼 기승전 동작구민을 위한 곳!

객실의 수는 적지만 호텔에서 가장 중요한 침구류와 쾌적함에 심혈을 기울인 티가 나 꼭 숙박이 아니더라도 지하 1층에 위치한 카페 볼룸에서 브런치를 즐기러 방문해봐도 좋을 거예요~

" 메이커스 호텔 "

뜨거운 동네 익선동을 마주 보고 있는 메이커스 호텔에서는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개화 시대의 어느 시점으로 점프해 온 것 같다가, 유럽에서 공수해 온 소품들을 보면 유럽의 어느 곳 같기도 하고, 방을 둘러보면 친구가 사는 곳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함과 안락함이 느껴지거든요.

게다가 종로3가역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편리한 교통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대도 큰 장점인 호텔이죠!

Tip. 호텔 SNS 계정을 팔로우한다면, 호텔 주변 스팟에 대한 정보들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 스몰하우스빅도어 "

지금 소개하는 스몰하우스빅도어는 을지로입구 빌딩 숲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요. 의외의 공간에 자리 잡은 1층 비스트로에는 높이가 살짝 다른 계단으로 구성된 공간이 있는데,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전시나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니 신기하죠?

또한 복도, 벽, 방, 침구가 모두 하얗고 필요한 것만 비치되어 미니멀리즘을 꿈꾸는 이들이 탐낼만한 공간이라는 점! (사다리가 훌륭한 소품이자 수납공간이 되고, 티비는 벽장을 열어야 발견할 수 있어요.) 3D 프린트로 제작된 룸키와 조명은 이곳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니 방문한다면 눈여겨보시길~

Tip. 전형적인 호텔의 분위기를 벗어나 공간 전체를 즐겨보고 싶다면 추천!


여기까지 소개한 도심 속 부티크 호텔에서

조금 더 색다른 휴일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가 더 더워질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고 마시기 좋은 호텔

궁금하다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