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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플레이트

바다를 내려다보며 커피 한 잔! 거제도 카페 8곳

요즘 거제가 얼마나 핫한지 모르셨다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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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 가거대교 개통으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되었고 최근에는 수목드라마 <병원선>의 배경이 되어 더욱 뜨고 있죠. 그런 거제도에 핫한 카페가 많이 생겨났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다를 바라보며 감성충전할 수 있는 거제도 카페 8곳을 소개합니다!


카페상상

경남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2-2

 드라마 속 하지원과 강민혁의 첫 데이트 장소였던 루프탑 카페, <카페상상>! 루프탑에서 푹신한 빈백에 누워있으면 온몸으로 거제도를 느낄 수 있죠. 낮에는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경치를,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다만 루프탑은 안전 문제 때문에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포뷰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173

  장승포항이 내려다보이는 4층 규모의 카페, <포뷰>. 커다란 액자 같은 창을 통해 방파제에 부서지는 파도를 내려다볼 수 있는 테라스 좌석이 명당이랍니다. 실외인 듯 실내인 테라스 석이기 때문에 겨울에 방문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커피 외에 브런치 메뉴와 맥주도 판매하니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랍니다!


스테이캄

경남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392-1

  게스트하우스와 함께 운영되는 카페, <스테이캄>. '구조라'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옥상이 이곳의 매력 포인트죠! 과일 소다, 카페쓰어다(베트남식 연유 커피), 블루베리 티라미수 등 달달한 메뉴가 많고 파티형 게스트하우스가 아닌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기 때문에 잠시 쉬어가기에 딱이에요. 거제 여행을 계획하는 분이라면 숙박까지 이곳에서 해도 좋겠네요!


에버어뮤즈

경남 거제시 문동동 14-12

  거제도의 핫플레이스 <에버어뮤즈>!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센스 있게 배치된 식물들에서 요즘의 인스타그램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곳이죠. 맛과 비주얼 모두 훌륭한 리코타 치즈와 연어 새우 오픈샌드위치가 인기 메뉴랍니다. 통유리 반대편에 펼쳐진 그림 같은 저수지를 바라보며 힐링 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볼리에르

경남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 722

  탁 트인 마당이 있는 가조도의 <볼리에르>. 가조도는 거제도에서도 다리를 건너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한층 한적하고 조용한 매력이 있어요. 친구 집을 방문한 듯 아늑한 이곳에서는 브런치 플레이트, 팬케이크, 요거트볼 등 건강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요. 넓은 정원에는 해먹, 오두막집, 테이블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로그로스팅랩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697-1 2층

  플라워샵을 연상시키는 로스팅 카페 <로그로스팅랩>. 곳곳에 있는 싱그러운 식물과 드라이플라워로 일단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죠! 달콤한 연유가 들어간 돌체라떼와 콜드브루로 만든 아인슈페너, 티라미수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랍니다. 구석구석 푹신한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 오래 쉬어가도 될 것 같은 아늑한 분위기가 좋네요!

블루밍제이

경남 거제시 상동동 481-9

  테이블마다 놓인 생화처럼 싱그러운 카페, <블루밍제이>. 화사하고 탁 트인 공간이라 아침을 맞이하기에 좋은 이곳에서는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올데이 브런치 메뉴인 샐러드와 와플을 비롯해 달달한 프렌치토스트와 팬케이크가 인기 메뉴랍니다. 물론 식사 후 커피와 당수혈도 빼놓을 수 없는 거, 아시죠?


아나무라

경남 거제시 덕포동 88-4

  바다가 보이는 야외 테라스가 매력적인 <아나무라>. 경상도 사투리로 '여기 있으니 먹어'를 뜻하는 '아나 무라'를 재치있게 활용한 카페죠. 독특한 이름처럼 커피콩빵, 무라빙수 등 개성있는 메뉴가 인기랍니다. 카페지만 식사 메뉴로 돈가스를 판매한다는 점이 특히나 인상적인데요,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는 돈가스는 어떨지 맛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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