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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새로운 마음가짐은 깔끔한 책상에서부터! 책상을 더 특별하게 만들 데스크 아이템 8

올해는 잘해보겠노라 다짐하며 책상을 정리한다. 이왕 정리하는 책상 보기에도 이쁜 것들이 많아야 앉을 맛이 나지 않을까. 그래서 골라본 특별한 데스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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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새해를 기점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요?


변해야지 다짐은 하지만, 정작 쉽사리 변하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작은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출처giphy

바로 만물상 저리 가라 하는 어지러운 책상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래도 이왕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으니, 책상을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 지는데요. 특별한 책상에 특별한 아이템까지 함께라면 더 새로운 자세로 다가온 새해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겠죠?


소개합니다!

당신의 책상에 새로움을 불어넣어줄

여덟 가지 데스크 아이템!



(흥분을 주체 못하는 타입)

출처giphy
책상을 새롭게 만들 데스크 아이템 8

얇은 부피감이 인상적인 이 조명!
바로 다이슨에서 2년에 걸쳐 개발한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입니다.

사용하는 이의 환경에 맞게 색온도와 밝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빛을 제공합니다!

조그마한 테이프처럼 자주 잃어버리는 건 없죠!


기하학적인 형태가 인상적인 테이프 디스펜서 데스크는

자주 분실하는 테이프를 대체해줘

오랫동안 잃어버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쓰레기통이라고 칙칙하라는 법 있나요?


여섯 가지 파스텔 톤 컬러와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쓰레기통 그 이상의 역할을 하는 쉐이드 빈과 함께면


이제 더 이상 책상에 쓰레기가 굴러다닐 일은 없을 거예요!

연필이나 클립처럼 자주 사용해 서랍에 넣어놓고 쓰기는 번거롭고, 책상에 덩그러니 올려놓자니 볼품없는 용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봐요.

각기 다른 손잡이가 달려 있는 3개의 버켓은 홀더뿐 아니라 트레이에도 키, 클립 또는 작은 사무 용품들을 수납할 수 있답니다.

연필이 주는 특유의 필기감에 한번 빠지면

다른 필기구에는 영 손이 안 가죠.


1950년대 만들어진 연필 세트 빈티지 컬렉션 1950 Hb2는 타이포그래피에서 묻어나는 빈티지함 덕분에 연필 애호가들에겐 완벽한 아이템!

일렁이는 물결 같은 주름으로 디자인된 웨이브 데스크 오거나이저는 특이한 모양새 덕에 움직임이 적은 업무 환경에 역동적인 느낌을 불어넣을 수 있답니다.


점점 줄어드는 파동의 모양에 맞춰 편지나 서류 등 다양한 크기의 문서들을 수납하는데 용이해요!

출처묵스

업무 처리에 있어 정확하고 효율적인 시간 관리는 필수!


적은 부피감으로 데스크에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귀여운 모양새와 아날로그형 시계 타입으로 빈티지함까지 더했습니다.


무소음 시계로 제작되어 시계 소리에 예민한 타입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에요.

출처미니파레트
스틱을 타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으로 집중도를 높이는 건 어떨까요?

책상 한 켠에 놓인 디퓨저가 풍기는 은은한 그린애플과 페어 향이 지친 정신을 다시 말끔하게 환기시켜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당신으로 거듭나게 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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