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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방 안에서도 여행할 수 있다! 영화로 떠나는 여행

춥고 떠날만한 돈도 업다. 여행할만큼의 시간조차도 없는 당신에게 선사하는 영화 여행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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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추위 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작년에 줄기차게 입었던 패딩을 다시 꺼냈답니다.

올해에도 매일 매일 입을 예정이거든요.


사실 벌써부터 추워서 이미 입고 있지만요!


역시 추위엔 패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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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날씨엔 선뜻 어디 나가기가 쉽지 않죠?


하지만 마음만은 "훌쩍 떠나고 싶긴 한데..."


라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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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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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 있다면 

우리는 방구석에서도 지구 반대편까지 갈 수 있죠!


오늘 당신을 위해 

다양한 나라와 도시를 담고 있는 영화를 추천할게요!



유럽의 역사가 담긴 도시
<로마의 휴일>

수백 년동안 꽃피웠던 아름다운 문화를 간직한 도시하면 생각나는 곳이 있나요? 저는 로마가 생각이 납니다. 


그리스로마신화의 발산지이자, 유럽의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다양한 문화재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도시니까요. 


그렇다면 로마로 우리를 데려다 줄 영화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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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로마의 휴일>입니다!

전설이 된 배우 오드리 햅번과 그레고리 펙이 출연한 영화로도 유명하죠. 이미 많은 이들에게 인생작으로 꼽히는 로마의 휴일을 보면 세상 물정 모르는 공주와 그녀를 취재하려는 기자가 함께 로마의 다양한 거리를 돌아다니는 장면들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1950년대 로마의 아름다운 풍경과 언뜻 보이는 로마만의 문화재가 마치 우리도 로마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물론 그 시절 오드리 햅번과 그레고리 펙을 볼 수 있다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
<미드나잇 인 파리>

파리는 많은 이들이 로망으로 삼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예술가들에게도 파리는 매력적이었나 봐요!

그들은 파리에서 머물며 

우리가 사랑하는 수많은 작품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그들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도시라니! 

꼭 한번 가보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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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여러분을 파리로 데려다 줄거에요! 

슬럼프를 겪던 길(오웬 윌슨)은 파리의 밤거리를 걷다 우연한 기회로 해밍웨이, 피카소 등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을 마주합니다.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다니는 파리의 아름다운 장면을 놓치지 마세요!

이 영화가 미술, 문학, 음악 등 장르에 상관없이 많은 예술가들이 거리와 펍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절, 1920년대의 파리로 여러분을 데려갈 겁니다.



한여름의 겨울을 기억하는 곳
<8월의 크리스마스>

우리나라에도 꼭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가 

하나쯤은 있겠죠? 


군산도 그러한 도시일 듯 합니다. 

정감 가는 골목길을 걷다보면 

고즈넉한 분위기의 장소들과 함께 

군산만의 특별한 근대 역사가 담긴 곳들도

 발견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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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 꼭 가보고 싶은 국내 도시 중 하나가 된 이유는 바로 이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영화의 배경이 바로 이 군산이기 때문입니다. 


초원사진관 같이 영화에 등장한 장소가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핫플레이스가 될 정도니 말 다했죠? 영원할 수 없어서 더 아쉽지만 그래서 더 특별했던 정원과 다림의 사랑이 사진관 뿐 아니라 군산 곳곳에 녹아 있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싶어요. 


한여름이지만 크리스마스같이 따뜻하고 특별했던 그들의 기억을 이제 여러분들도 느껴보세요!


지구 반대편에 있는 그 곳
<해피투게더>

다음 소개할 도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입니다. 

위치 상으로는 우리나라를 기점으로 

지구 반대편에 있는 도시로도 알려져 있죠. 


뿐만 아니라! 이 도시는 아름다운 탱고와 

정열적인 사람들이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 


생소하지만 꼭 즐기고 싶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만의 

문화를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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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의 작품 <해피투게더>라면 가능합니다! 


이 작품은 양조위와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로도 이미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기도 합니다. 영화 곳곳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과 계속해서 언급되는 세계 3대 폭포인 이과수 폭포까지 우리를 남미만의 매력에 빠뜨린답니다. 


또한 부에노스 아이레스여서 더 뜨겁고 애절해보이는 것만 같은 보영과 아휘의 사랑을 감상할 수도 있답니다.


잘 보셨나요?


비록 우리는 떠날 수 없지만 

이렇게 머릿 속에서라도 떠난다면 

다음 한 주도 열심히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이만 저는 떠납니다. 

다음 주에 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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