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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여름이면 생각나는 인테리어 아이템

덥고 텁텁한 여름철에는 '이것'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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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소장각을 일으키는 인테리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물놀이

강철을 구부려 고정한 앞쪽 다리와 달리 반대쪽은 공중에 떠 있는 형태가 특징인 D42 암체어는 등나무 줄기로 시트와 팔걸이 부분을 감쌌다. 독일 가구 브랜드 텍타 Tecta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둥글게 구부러진 등나무 줄기가 돋보이는 오토만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해 활용도가 높다. 라탄 가구 전문 브랜드 시카 디자인 Sika Design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대나무로 만든 내추럴한 느낌의 브리즈 랜턴은 분리 가능한 유리 홀더가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우스닥터 제품으로 데이글로우에서 판매.

충전 후 최대 6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아웃도어용 조명 ‘배터리 Battery’는 카르텔 제품으로 한국가구에서 판매.

여름철 차가운 음료나 캐주얼 와인을 마시기 좋은 가스테헬미 컬렉션의 ‘유니버셜 라스’는 핀란드의 자연을 담은 리넨, 그레이, 아쿠아, 투명으로 출시됐다. 이딸라에서 판매.

여름철 해변의 강렬한 햇살을 막아줄 ‘회옌 Högön’ 파라솔은 이케아에서 판매.

아담한 크기로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발라드 램프 베르베나 Balad Lamp Vervena’는 페르몹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세라믹 소재의 액세서리 함에 부어 만든 캔들은 플레인앤심플 오스트레일리아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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