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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식물 인테리어를 책임질 반려식물 10

키우는 재미, 꾸미는 재미가 있는 반려식물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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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식물 인테리어가 트렌드!

키우기 쉬운 식물부터,

인테리어 효과도 좋고,

번식력이 좋아 키우는 재미가 있는

반려식물들을 소개합니다!


수박페페

귀여운 이름을 지닌 수박페페는 이파리가 수박 무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인데요.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식물이죠?


매력적인 외관뿐만 아니라 새 집에서 나오는 유해 성분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이사한 집의 새집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목서

은목서라고도 불리는 이 식물은 보통 다른 식물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늦가을에 꽃이 피는 특징이 있습니다.


흰색의 작은 꽃이 모여 피는데, 향기가 무척 달콤하고 진해서 꽃이 귀한 계절에 더욱 사랑받는 식물! 세계적인 향수 샤넬 No.5의 재료로도 쓰이는 꽃나무랍니다.


싱고니움

덩굴처럼 흘러내리며 자라는 모습이 매력적이고 공기 정화에 큰 도움이 돼 실내 식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물입니다.


환경에 크게 향을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키우기 쉬운 식물 중 하나로 공중 습도만 높여주면 이제 막 식물 키우기에 입문한 초보자에게 적합한 식물이랍니다.


뱅갈무지 고무나무

표피가 하얗고 잎에도 하얀 솜털이 나 있는 뱅갈무지 고무나무.


미세먼지를 없애는 데 특히 탁월한 효과가 있어 요즘 부쩍 인기가 많아진 식물이랍니다.


필레아페페 로미오이데스

동글동글한 잎이 매력적인 필레아페페 로미오이데스. 수박페페와 같은 종이지만 확연히 다른 모양의 잎을 지녔습니다.


번식력이 뛰어나 키우는 재미가 있어서 반려식물이라 불리기도 한다.


올리브나무

생명력이 강해서 키우기 쉽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흙이 마르면 물을 주면 되는 올리브나무는 끊임없이 틔워내는 새순을 보는 재미가 있는 식물이랍니다.


잎의 앞과 뒤 컬러가 다른 것이 특징인데, 회색이 약간 돌기 때문에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나무입니다. 집 꾸미기에 재미를 붙인 신혼부부에게 강력 추천하는 식물!


휘카스 움벨라타

뽕나무과에 속하는 고무나무로 산소와 음이온을 발산해 공기 정화 효과가 있어 집 안에 두기 좋은 휘카스 움벨라타.


어느 정도 통풍만 되어도 새순과 잎이 많이 나와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수목의 뿌리와 줄기, 가지, 잎의 모양이 아름다워 인테리어 효과도 훌륭한 식물!


디시디아

둥글고 두툼한 잎을 가진 다육성 식물로 벽면에 걸어 플랜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식물입니다.


밝고 통풍이 잘되는 곳을 좋아해 창가 쪽에 걸어두길 권하며, 열흘에 한 번씩 물통에 담갔다 빼주고, 평소 분무만 잘해도 무럭무럭 잘 자란답니다.


셀로움

진녹색의 넓은 잎을 가진 식물로 따뜻한 환경에서 잘 자라 거실이나 넓은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셀로움.


손가락이나 나무젓가락으로 흙을 조금 깊게 찔러봐서 속 흙이 말라 있다면 그때 물을 충분히 주면 돼 키우기에도 쉬운 식물이랍니다.


거북알로카시아

거북이 등을 닮아 붙여진 이름인 거북알로카시아는 크고 빳빳한 이파리를 지녔습니다.


보스케 Bosske라는 특수한 화기에 심으면 뿌리부터 물을 마시게 하는 저면관수 방법을 통해 투명한 화분 안에서 자라는 뿌리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물은 용기의 반 정도만 채워주면 끝!


여러분이 PICK한 식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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