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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센스 넘치는 크리스마스 선물, 대신 골라드립니다.

연말 선물로는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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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출처giphy.com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정하기 전에, 에디터가 추천하는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을 참고해보세요.

1. 바이레도의 '세인트 컬렉션'

바이레도의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교회 혹은 성당을 상상하게끔 하는 3가지 향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예배당 속 광택 있는 목재 의자의 우드 향을 떠오르게 하는 ‘세인트 알타(ALTAR) 캔들’.
② 교회 혹은 성당 특유의 신비롭고 성스러운 향을 풍기는 ‘세인트 인센스(INCENSE) 캔들’.
③ 로즈•레몬•리치의 향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세련된 향의 ‘세인트 로즈 워터(ROSE WATER) 캔들’.

이번 컬렉션은 12월부터 전국 바이레도 매장에서 합리적인 용량과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가치가 매우 높은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각 240g, 9만 6천원.)

2. 딥티크의 ‘에페메리드 캔들 컬렉션’

'에페메리드 캔들 컬렉션'은 예술가 필립 바우드로퀴(Philippe Baudelocque)와 딥티크의 예술적 공동 작업을 통해 완성된 3가지 향을 선보였습니다.

① 침엽수의 잎을 떠오르게 하는 시원한 향의 ‘캔들 유니콘’.
② 시트러스 향과 스모키한 숲 향기가 살아있는 ‘캔들 드래곤'.
③계피 향과 송진 향을 담아낸 ‘캔들 피닉스’.

총 세 가지의 향으로 구성된 이번 딥티크의 홀리데이 컬렉션은 패키지까지 완벽하게 홀리데이 느낌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70g, 14만 5천원 / 190g, 24만 5천원.)

3. 메종 프랑시스 커정 ‘몽 보 싸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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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빛의 패키지에서부터 홀리데이 분위기가 물씬!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트리인 전나무 향기를 담아낸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홀리데이 컬렉션은 연말 파티 테이블에도 잘 어울릴만한 제품입니다. (190g, 8만 9천원, 1600g, 42만원.)

4. 아닉구딸의 ‘캔들 트리오 세트’

아닉구딸의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컬렉션 ‘골든 포레스트(Golden Forest)’중에서도 겨울을 표현한 세 가지 에센셜 향초들로 구성된 캔들 트리오 세트가 알찬 구성으로 단연 눈에 들어왔습니다.

① 과일 향과 소나무 향이 어우러져 우디한 향이 특징인 ‘윈느 포레 도르'.
② 겨울 밤 차가운 공기 속의 따뜻한 향을 담은 ‘엠버’.
③ 정제된 프레쉬한 향의 ‘오 드 아드리앙’.

이 세 가지 향초는 상황, 장소, 기호에 따라 서로 믹스 매치하여 사용하면 은은한 향기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70g x 3, 12만 5천원대.)

5. 테오 숍의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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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캔들, 홈 스프레이 그리고 테오 숍의 베스트 아이템인 바스로브까지. 이렇게 완벽한 구성의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꼭 체크해야 할 아이템입니다. (7만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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