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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예열, 사계절 무조건 필수?

자동차 예열, 겨울에만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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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져 예열이 필요하다는 것을 대부분 인정하지만, 여름을 포함한 사계절 모두 예열을 해주는 것이 자동차에 좋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자동차 예열 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동차 예열, 왜 하는걸까?

자동차 예열, 흔히들 워밍업에 많이 비유하는데요. 우리가 본격적인 운동 전에 간단한 준비운동을 하여 몸을 풀어주듯이, 자동차도 예열을 통해 더 나은 컨디션으로 차를 더 오래 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동차는 장시간 주차하게 되면 엔진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류들이 중력으로 인해 아래로 몰리게 됩니다. 따라서 엔진오일이 엔진에 충분히 스며들어 주행 중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잠깐의 예열이 필요한 것이죠.


자동차 예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면 자동차 예열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간혹 주차장에서 자동차 예열을 위해 오랜 시간 공회전을 하는 차량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공회전은 대기를 오염시키고 연료를 과다하게 소모시킵니다. 


따라서 공회전을 하며 예열을 하는 것보단 시동을 걸고 30초~1분 정도 천천히 서행하며 예열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자동차 예열, 얼마가 적당할까?

옛날에 자동차 성능이 좋지 않았을 때엔 5분 내외로 예열이 필요한 차들도 많았지만 요즘 차들은 대부분 30초 ~1분 정도로 예열을 하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엔진오일 점도가 높아지고 엔진열이 올라가는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겨울이라면 3분 내외로 예열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또한, 디젤 차량의 경우 엔진 구조가 두껍고 수분이 생기기 쉬운 경유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솔린 차량보다 더 긴 예열이 필요합니다. 가솔린 차량이 1분 내외의 예열이 필요하다면 디젤 차량은 1분에서 3분 정도 예열이 필요합니다. 


디젤 차량의 경우 사진처럼 시동을 걸기 전 돼지꼬리 모양의 예열등이 계기판에 점등되는데요. 이는 실린더 내부 온도를 높이기 위함이며 경고등이 꺼진 후 시동을 켜 출발하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자동차 예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하루 중 첫 주행이라면 30초 예열로 내 차를 더 오래 탈 수 있습니다. 


소중한 내 차, 어떻게 더 오래 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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