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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 나온 '콩국수' 맛집은?

더위에 집 나간 기력을 되찾아줄 여름 별미★

397,06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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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국물 속 쫄깃한 면이 폭발하며

여름을 알리는 그 맛!


무더위는 날리고 

속은 든든하게 채워줄

오늘의 음식, 콩국수

수요미식회에서 7월 5일 소개한

'콩국수' 맛집을 알려드릴게요!

아싸!

수요미식회에서 추천한
'콩국수' 맛집 BEST 3

대구에서 50년 동안 사랑받아온

엄청난 포스의 콩국수


대구에서 가장 유명한 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식당은

'콩국수' 한 메뉴만 취급한다고 해요!


콩국수에 얼마나 자신이 있길래...

고소한 콩물에 달걀, 김, 호박을 얹어

신선한 비주얼로 등장한 콩국수는

남다른 첫인상만큼이나

맛 또한 범상치 않은데요~

이 식당은 특이하게도

김치를 주지 않고 고추와 마늘을 내는데

매운맛 좋아하는 대구 사람들 입맛에 취향 저격!


콩국수와 고추의 조합이라뇨?

말로만 들어선 영~ 어색한 느낌인데요

막상 이 조합으로 먹어보면

담백한 콩국수알싸한 고추

꽤 잘 어울려

계속 손이 간다고 해요~

칼국수 위에 올라갈 법한 고명들을

콩국수 위에 올려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한 곳!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이지 말입니다"


특이점

점심시간 방문 시,

낯선 사람과 합석하게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위치 확인은 아래 지도 클릭 ▾


식당이 있을까 싶은 길을 지나,

예쁘게 생긴 집을 만나면

콩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어요~

가장 먼저 혀에 닿는 단맛은

콩을 잘 삶았을 때 나올 수 있는

고급스러운 콩 본연의 단맛이라고 해요


단맛 뒤에 느껴지는

풍미 작렬 고소함까지!

점도가 맑고 고운 반면

맛은 굉장히 묵직하고 깊은 아이러니!


비결이 무엇일꼬 하니...

콩물을 내는 방법에 정성이 가득~

충북 충주의 콩만 사용하며

물을 굉장히 잘 써서

콩물에 콩물을 더해가며 내려요~


정성과 내공이 함께 농축되어

더욱 깊어지는 콩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소중한 느낌이죠!

유기농 두유를 마시듯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진짜배기를 맛보고 싶다면

방문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특이점

육질이 느껴질 정도로 '탄력감' 장난 아닌

모두부도 맛있다고 하네요~


▾ 위치 확인은 아래 지도 클릭 ▾


외관부터 콩 전문점 포스가 작렬~

정직하고 순수한 콩의 맛을 선보이는 곳!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걸쭉~한 콩국수가 있는 곳이에요

좋은 콩만 엄선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오직 콩만으로 내려 만든 콩물은

쫄깃한 면발이 더해져

환상적인 콩국수로 탄생하는데요

고소한 맛이 강한 파주 장단콩을 사용하고

콩껍질의 맛까지 살리기 위해

껍질은 반만 깐 뒤,

오직 콩만 갈아 약간의 소금물만 더해

이 집의 독보적인 콩물을 만든다고 해요~

그 위에 정갈한 오이 고명만 얹어

순수하고 정직한 콩국수!


심플하고 미니멀한 느낌으로,

이 집의 콩물을 제대로 느끼시려면

소금 간은 하지 않고 드시는 게 좋습니다

이 집의 또 다른 메뉴, 콩탕


콩국수와 마찬가지로

콩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고

밥을 말아 먹으면

부드러운 크림 죽처럼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여기에 콩의 단조로운 맛을 깨준

정갈한 밑반찬

감동이 두 배가 된다고 하니

건강하고 행복한 한 상이 되겠죠?


특이점

웰빙 느낌의 콩국수를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곳이니

서둘러 가보시기 바라요~!


▾ 위치 확인은 아래 지도 클릭 ▾


여름의 반가운 손님,
고소하고 든든한 '콩국수' 한 그릇 훌훌~ 넘기며
이 무더위를 이겨내세요!

또 다른 맛집이 궁금하다면

다음앱 '여행맛집'으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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