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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봄꽃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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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반짝
봄꽃이 개화되고 있는 요즘.

시원한 꽃바람을 맞으며
걸을 수 있는 봄꽃길!

지금부터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봄꽃길을
소개해드려요~

서울역 옆 고가도로가 철도로 인해

단절된 두 지역을 잇는 보행길로

변모한 서울로 7017!


목련, 개나리, 산수유, 미선나무 등

작은 수목원과 같이

다양한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곳이에요!


게다가 밤이 되면,

별빛이 쏟아지는 은하수 길로 변신하는데요.


청색 조명이 바닥을 비춰 은하수를 연출하고

백색 조명이 나무를 비춰

반짝이는 별을 표현하고 있어요.


연인들과 함께 데이트하기에

좋은 장소로 여겨지는 곳이랍니다.


오동근린공원으로 불리던 공원으로

강북구 번동과 미아동,

성북구 월곡동 일대에 걸쳐 있는 규모가

상당히 큰 공원이에요!


서울은 어딜 가나 빡빡한 빌딩 숲일 거라 생각하지만

북서울 꿈의 숲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곳이에요.


북서울 꿈의 숲으로 가면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전망대와 월영지!


넓은 연못의 시원함과 월광폭포의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떠나

특별하고 의미 있고

애국심도 느낄 수 있고

경건한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곳인데요!


조용한 분위기로 벚꽃 구경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어린이집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봄 소풍으로 많이 가는데요.


현충원 방문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가족과 함께

피크닉하러 온답니다.


벚꽃이 가장 화려하기로 유명한

어린이 대공원이에요!


하지만 벚꽃이 다른 곳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피어난답니다.


나들이를 조금 늦게 계획하고 있다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가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게다가 동물원과 여러 축제까지

다양한 공간을 포함하고 있어

한 곳에서 다양한 재미를 누릴 수 있는데요.


벚꽃이 가장 화려한 만큼

사진 찍기 좋은 곳도 많아

아이들, 연인들과 함께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곳이랍니다.


자연의 상쾌한 공기를

편안히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코스는 2호선 노선도 뚝섬역에서

5분 거리인 서울 숲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걸어가다 보면 뚝섬 생태숲이 나오는데요.


과거 한강 물이 흘렀던 곳이지만,

꽃사슴, 고라니, 다람쥐 등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랍니다.


풀밭 뒹굴
상쾌한 자연 공기를 맡으며,
봄꽃길을 구경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연인들과 함께 가셔서
좋은 추억 거리를 남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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