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콘텐츠랩

지금 당장 떠나도 좋은 '오사카' 여행지 5

17,2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풀밭 뒹굴
점점 기온이 오르는 걸 보니
벌써 여름이 찾아왔음을 느껴요~

소중한 추억을 찾아
해외 어디로 가야 좋을지 고민 중이라면
오사카로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지금 당장 떠나도 좋은 오사카 여행지를 알려드려요~

1. 가이유칸 수족관

가이유칸 수족관은

일본에서 가장 장관을 이루는 수족관 중 하나로

독특한 전시 방법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환태평양에서 서식하는 어류뿐만 아니라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

약 580종 3만여 점의 다양한 생물을 전시하고 있어요.


특히, 몸길이 5.5m의 거대한 고래상어는

가이유칸을 대표할 정도로 인기라고 해요.


2. 신사이바시

신사이바시는 최고의 관광 지역으로 유명한데요!


쇼핑과 먹거리의 천국으로

역 주변에는 수많은 쇼핑 상점과

음식점이 밀집되어 있어요.


볼거리가 다양해

오사카에서 일정의 대부분을

이 지역을 보내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라고 해요~


걷다 보면 도톤보리가 나오는데요.


고급 상점들이 즐비한 신사이바시와 달리

서민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번화가!


화려한 네온사인과 독특한 간판이 많아

오사카만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요.


3. 덴덴타운

덴덴타운은 전자제품으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에요.


비쿠 카메라와 요도바시로 인해

프라모델과 오락의 메카로 유명해졌어요.


연령별로 맞춰 열린 이색적인 매장들이 있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고 해요.


평소에 비디오 게임 관련, 닌텐도, VR 가상현실 등

관심 있으면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랍니다.


4. 아라시마야 죽림

야라시야마는 바람의 신이라는 뜻이 있지만,

사전적 의미로 해석하자면

'해 질 무렵 멀리 보이는 푸르스름하고

아련한 산'이라는 뜻이 담겨있어요.


이름처럼 야라시야마의 대숲 치쿠린에 들어서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높게 뻗어 아스라이 하늘을 가린 대나무들에

햇빛이 연초록빛으로 부서져

그새 아득해진답니다.


대나무 숲길은 텐류지 북문 오른쪽에 있는

노노미야 신사에서 시작되요!


노노미야 신사는 사랑을 이루어주는 신과

자녀의 진학을 기원하는 신을 모시는 곳이에요.


그곳에 있으면

신선한 공기와 댓잎에 부딪히는 바람 소리가

한동안 묵혀두었던 스트레스를 날려줘요.


5. 고베 하버랜드

바다를 따라 유원지와 오락시설 등이 즐비한
고베 하버랜드!

쇼핑몰 모자이크, 대관람차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한나절 산책하면서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밤의 바다와 불빛이 만들어내는 야경이 환상적이며

주말에는 놀러 나온 가족과 연인들로

항상 붐빈다고 해요.


바닷가에 위치한 복합쇼핑몰인 모자이크는

보도블록을 중심으로 레스토랑, 의류점, 잡화점 등

다양한 상점들이 잘 정비되어 있어

산책하는 기분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어요~


댄스댄스
가족과 함께 즐기기도 좋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좋은 오사카!

지금 당장 오사카로 떠나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