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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 다이어터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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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에서

탄수화물은 가장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하여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가성비 좋고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이 부족하게 되면

집중력, 체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억지로 참다 보면 우리는....

언젠가 이성의 끈을 놓고 더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나 말리지 마...)


사실, 우리가 줄여야 하는 탄수화물은 

밀가루, 설탕 등 급격히 혈당을 올려

가짜 배고픔으로 과식, 폭식을 하게 만드는

나쁜 탄수화물일 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착한 탄수화물'은 챙겨 먹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면, 나쁜 탄수화물을 대체할 수 있는

착한 탄수화물을 알아볼까요?


▼▼▼

씹을수록 달고 고소한 쌀밥!

그러나 밥을 먹을 때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선택하세요.


현미, 잡곡밥이 흰쌀밥보다 칼로리가 조금 높으나

흰쌀밥은 당지수가 높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히 올라

빠르게 허기짐이 찾아오지만,


현미, 잡곡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천천히 소화되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답니다.

빵은 다이어트의 공공의 적!

그런데, 빵이 주식인 유럽인들은

왜 비교적 살이 덜 찔까요?


바로 유럽에서는 통밀, 호밀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빵을 주로 먹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는 밥이 주식인데,

여기에 첨가물이 들어가 달고 짜게 조리되는

빵까지 먹으니 섭취하는 열량과 탄수화물도 많고

이런 빵들은 당지수도 높아 살찌는 원인이 돼요.

면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로,

통밀 면이나 메밀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또 라면, 국수 같은 면 종류 음식에는

면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영양가가 부족할 수 있는데요


이때, 야채를 넣어 함께 먹어주면

야채가 당 흡수를 늦춰줄 뿐만 아니라

좀 더 건강한 한 끼가 된답니다.

식후에 마시는 달콤한 음료 한 잔

대부분 영양가는 없고 설탕이 잔뜩 들어가 있어

그야말로 나쁜 탄수화물 덩어리죠,


심지어 단맛에 익숙해지면 미각이 둔감해져

더 강렬한 단맛,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되기 때문

결국 당이 당을 부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답니다. 


달콤한 음료, 간식이 당길 때는

비타민 등 영양소가 가득한

당분이 낮은 과일을 먹어보면 어떨까요?

과자를 대체할만한 간식은 바로 '견과류'.

호두,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열량이 높지만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등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주기 때문

출출할 때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과유불급,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견과류는 한 줌(60g) 정도를

두 번 나눠 먹는 것이 적당해요!

필승

그럼 여러분!
무조건 '나 탄수화물 끊을 거야!'가 아닌
착한 탄수화물로  똑똑하게 챙겨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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