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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은 해야 영접할 수 있다는 '달고나 커피'

칩거 생활(?)에서 우러나온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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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시작하게 된 재택근무.


어느덧 7일 차.

집에서 업무를 보려니

온몸이 쑤시고,


계속된 칩거 생활(?)로

슬슬 지치는 것.

그러던 와중,

재택근무러들 사이에서

너도, 나도 도전한다고 하는 그것!

바로 달고나 커피!


SNS와 유튜브 중심으로

활발하게 인증하고 있음.


이참에 나님도 달고나 커피

만들어 마셔야겠다고 마음먹음.




▼▼▼

달고나 커피의 핵심 재료는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음.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뜨거운 물과 우유를 준비함.

먼저 달고나 커피 비율은

인스턴트 커피 1 : 설탕 1 : 뜨거운 물 1

이렇게 맞춰서 섞어야 함.

나님은 당이 무척 필요하여

인스턴트 커피, 설탕, 뜨거운 물을

각 2큰술씩 그릇에 넣음.

이제 다 넣었다면,

팔이 빠질 각오를 해야함...!


비장하게 거품기를 들고

쉐킷쉐킷 저어주자.

열심히 젓다 보면

색이 점점 변해가는 것이

한눈에 보임.

그렇지만 멈출 수 없ㄷㅏ☆


꾸덕꾸덕해질 때까지

쉬지 않고 저어주자.


단, 오른손과 오른팔이

제 기능을 못 할 수 있음을 주의,,


#뜻밖의 #파스 #근육통


+

집에 핸드믹서기가 있다면

사용하는 것을 더욱 권장함...!

400번 넘게 저었을 때쯤,

머랭처럼 꾸덕꾸덕해졌다면.

우유를 준비하여

그 위에 숟가락으로

살포시 얹어주자.

출처필터씌어봄

그렇게 차곡차곡 쌓아서

달고나 커피 완성!


오 ㅏ 우...🤭


처음 만들어본 건데

비주얼 무엇,,,


나님이 직접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읍니다,,,


감탄은 그만하고 마셔보겠음.

한 모금, 두 모금 마셔보니

넘나 맛있는 것!


달다구리하면서 고소함.

캐러멜 마키아토가 생각나는 맛.


게다가 당 충전으로 정신이 번쩍 듦.

만약, 다시 하게 된다면

인스턴트 커피 2 : 설탕 1: 뜨거운 물 2

이런 비율로 만들어 마셔야겠다 싶음.

완벽한 당 충전이었다👍


왠지 재택근무 끝나는 날까지

달고나 커피 만들어 마실 듯함.


재택근무에 지칠 때,

당이 필요할 때,


속는 셈 치고 만들어보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임.


문제 시, 왼손으로

1000번 젓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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