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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금손 조각가

일상의 물건이 예술로 탄생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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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심미안을
시원하게 넓혀줄,
즐거운 미술시간입니다.

오늘은 조각이라는 한 장르를
소개할게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Spring, 2006, 서울

여러분들은 혹시 청계천에서 지나가다

다슬기를 형상화한 작품을 본 적 있나요?

다슬기를 형상화한 작품 'Spring'

이 작품의 작가는

바로 클래스 올덴버그입니다.

그는 1929년 스웨덴 출생의 미국 조각가로,

앤디 워홀과 함께 팝아트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우..우와...!)
올해 나이는 만 87세라고 해요.
대단하죠?

셔틀콕, 1994, 미국 캔자스시티

그의 작품들은 주로

일상 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조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날아가는 핀, 2000, 네덜란드 에인트호벤

또한, 그의 작품은 미술관이 아닌 외부, 

즉 공공장소에서 설치하기 때문에

언제든 가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있어요.

떨어진 아이스크림 콘, 2001, 독일 퀼른

궁금해
작가는 왜, 일상생활의 물건을
대형화하여 공공장소에 설치했을까요?

붓 전등, 2011, 미국 필라델피아

그 이유는, 일상 생활의 물건을

하나의 예술영역으로 바라보게끔

의도한 것이라고 해요.

톱질, 1996, 일본 도쿄

우리에겐 이 물건들이 

평범하고도 사소한 물건일 뿐이지만,

어쩌면 예술적인 물건임을

깨닫길 바란 것 같네요!

말뚝 박기, 1984, 미국 댈러스

말뚝 박기, 1984, 미국 댈러스

클래스 올덴버그의 작품을 잘 보셨나요?

더 궁금하다면 클래스 올덴버그의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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