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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책에서 튀어나온 떡볶이 근황

(feat.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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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 연속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책이

책 대신 떡볶이로 튀어나오다니...!!


CU로 달려가서 냉큼 데려와서 먹어봄



#내돈주고삼 #솔직 #편의점신상 #후기

가격은 3,000원

칼로리는 660kcal

포장부터 감성 돋는 이 떡볶이는

새끼 손가락만 한 쌀 떡, 소스

그리고 한정판이라는 책갈피로 구성됨.


쌀떡은 상품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내가 산 건 24개 들어있었음.

조리 방법은 매우 간단하니

따라해볼까?


먼저 그릇에 쌀떡을 붓고

그 위에 소스를

챱챱 골고루 뿌려줌

진한 맛의 떡볶이가 먹고 싶다면,

물은 뜨거운 물을 70mL 부어주라고 함.

그릇의 1/3 정도 부어주면 됨.


국물 떡볶이는 120mL 정도라고 함

그리고 포장지를 다시 끼워준 후

전자레인지에 2분~2분 30초

돌려주면 됨.

2분 30초 동안 전자레인지에서

맛있어져 나온 떡볶이는

김이 모락모락~~


그런데 물 70mL도

국물 떡볶이처럼 많게 느껴졌다.  

1/3 지점보다 좀 덜 부어도 될 듯.

전자레인지에 2분 3초 돌린 떡은

덜 익은 것처럼

약간 서걱서걱한 식감임.


푹 익은 것을 좋아한다면

좀 더 돌려야 할 것 같음.

나는 2분 더 돌렸다.


양념은 맵지 않고

적당히 매콤하고 단맛이라

누구나 먹을 수 있을 거 같음

함께 주는 책갈피는

3종류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랜덤으로 들어있다고 한다.


책 읽을 때 유용하게 쓸듯~☆


그럼, 떡볶이가 당길때는

편의점으로 고고~!

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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