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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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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콧물
비행기를 타고 어렵게 찾아간 해외 여행지!

그런데 유명 관광지가 공사 중이라
낭패를 봤거나 인파에 휩쓸려
구경을 제대로 못 한 경험이 있나요?

지금부터 올해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를 알려드려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만리장성!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에요.


최근 들어 벽돌 도난과 낙서 탓에

심각한 훼손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주변에 공사 중인 곳이 많아

옛 모습을 간직한 만리장성은 보기 힘들다고 해요.


게다가 베이징의 심각한 대기 오염 때문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


구경거리는 많지만, 인파와 바가지요금으로

악명이 높은 관광지예요.


일본인 관광객 4명이

한 식당에서 스테이크, 감자튀김 등을 식사한 뒤

150만 원의 청구서를 받아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 일어났던 곳이기도 해요.


리얄토다리를 포함한 여러 명소에서는

좁은 길에 발 디딜 틈이 없는데도

셀카봉을 든 채 움직이지 않는

관광객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스트레스를 받은 베니스 주민들은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들이지 말자는

시위를 벌였던 사건이 있었어요.


이에 대해 CNN에서는

셀카봉을 내려놓고 관광을 하거나,

베니스로 여행 가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권유했어요.


매년 800만 명이 찾는 타지마할!


수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인해

건물 외벽의 대리석들이

누렇게 변색되었는데요.


이에 인도에서는 올해 건립 369년 만에

대청소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어요.


청소 방식은 머드팩을 하듯

건축물을 진흙으로 덮었다가

떼어 내는 식이래요.


2018년 3월부터 2019년 초까지

대청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니


타지마할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기간은 피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낙조를 감상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장소예요!


하지만,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산토리니섬 특유의 한적함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주민들은

지나친 소음과 쓰레기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스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토리니에 입도할 수 있는 인원을

하루 8,000명으로 제한했다고 해요.


미얀마는 백 년 넘도록

그곳에서 살아온 로힝야족을

국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폭력을 가해

최근 전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어요.


유엔은 미얀마 정부의 잔학행위에 대해

'민족 청소의 교과서적인 예'라고 칭했으며,


정보조사기관은 미얀마를 심각하고 잔인한 나라라며

방문하기가 꺼려진다고 비판했답니다.


미국에도 여행을 피해야 할 곳이 있다니

조금 어리둥절하실 거예요!


미주리 주는 인종 차별이 극심한 지역으로

오래전부터 성별, 피부색 등에

근거를 둔 범죄가 계속되었다고 해요.


이에 미국 최대 인권단체인

'전미 유색인 지위 향상협회'는

미주리 주에 여행 주의보를 내렸어요.


협회에서 특정 주를 대상으로

여행주의보를 발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단독으로 등반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사망 사고도 늘고 있어요.

또한, 수많은 등산객들이 몰리면서
등반이 위험해졌다고 셰르파들이 경고했어요.

네팔 정부는 에베레스트를 포함한 히말라야산맥을

단독으로 등반하는 것을 금지했으며,


모든 등반객들은 올해부터

등반 실력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모두 셰르파를 붙여야 한다고 발표했어요.


관광객이 방문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너무 크네요!


뻘뻘 당황
지금까지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를
정리해보았는데요!

올해 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다면,
피해야 할 여행지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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