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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물감으로 핸드폰 케이스 재탄생 시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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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걸려 완성한 피포 페인팅.

피포 페인팅에

영혼을 다 바친 그 후,,,


아크릴 물감이

아주 많이 남았음.


이걸 어찌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잘 쓰지 않는 핸드폰 케이스가 있어

한번 덧칠을 해볼까 함..!

준비물

준비물은 집에 굴러다니는 붓,

아크릴 물감, 물통, 핸드폰 케이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바니쉬(코팅제)도 준비!

과정

원래 투명 실리콘 케이스인데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노래졌음ㅎ,,


먼저 핸드폰 케이스에

찰싹 붙어 있는 그립톡의 흔적을

남김없이 제거하고,


알코올 스왑으로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그다음 밝은 하늘색을 골라서

넓적한 평붓으로 슥슥 발라줌.

다른 아크릴 물감은

두세 번만 바르면 끝인데,


지금 쓰고 있는 아크릴 물감은

질이 안 좋고 하여

10번 넘게 덧칠함ㅇㅇ...

옆구리도

잊지 않고 발라줌.

어쩌다 보니 삐져나왔지만

나님은 신경 안 씀,,,



↓ ⎛° ͜ʖ°⎞ ↓


거슬린다면 살포시 아래로

스크롤 해주십시오,,,

여러 번의 덧칠 후, 다음날.

나름 완벽하게 덧칠된

핸드폰 케이스!


이제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기린을 그릴까,

고양이를 그릴까 고민,,,

일단 고양이를

그리기로 함 ㅇㅇ


구글링으로 찾은

고양이 도안을 보며

연필로 쓱- 그려줌.

밑그림 스케치했으면

자, 이제 슥슥 덧칠해봅시다.

빨리 완성하기 위해 속도 UP


... 했으나 덧칠했다가

말렸다가를 반복,,,

이렇게 보니 고양이를

왼쪽에 치우쳐 있는 것 같,,, @_@


균형미를 위해

물고기 한 마리 추가.

다시 보니 물고기 한 마리는

허전한 것 같아

한 마리 더 그려줌,,,


덧칠한 아크릴 물감이

완전히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자.


완전히 다 말랐다 싶으면

바니쉬를 꺼낼 차례임.


참고로 바니쉬는 아크릴 물감이

벗겨지지 않도록 막아준다고 함!


두세 번 발라주었긔,,,

드디어 완성!!!


인고의 시간을 견뎌서 그런지

넘나 뿌듯,,⭐

누리끼리한 핸드폰 케이스에서

산뜻한 핸드폰 케이스로 대변신!


크, 이렇게 보니

그냥 새로 사는 게 낫네여^^!


아까 뿌듯함은 어디로 간 것,,,?

남은 아크릴 물감을 완전히

다 쓰지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미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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