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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은 서해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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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좋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지만 

먼 거리가 부담된다면?


서해의 섬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해에는 아름다운 섬들이 많아요.


1박 2일로 갔다 오기 좋은

서해 섬을 소개합니다!


바닷길이 많은 '옹진군도'

제부도 -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

시화방조제를 지나면 갈 수 있는 옹진군도는

대부도를 중심으로 남으로는 제부도, 

서쪽으로는 선재도, 영흥도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요.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인 대부도에서

가볼 만한 곳은 대부해솔길이 있어요.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길로

자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낙조가 아름다운 낙조 전망대를 갈 수 있답니다.

옹진군도에는 '모세의 기적'이 많기로 유명해요.

그곳에는 제부도, 대부도의 탄도, 선재도의 축도와

목섬으로 가는 바닷길이 있어요.


특히 선재도는 CNN에서 

바닷길로 아름다운 섬 1위로 선정되었어요.

그리고 선재도와 영흥도는 경치도 좋을 뿐만 아니라

맛집, 펜션 등이 밀집해

하루 맘 편히 놀다 오기 좋은 곳이에요.

역사 유적지의 총산 '강화도'

강화도는 지리적으로 수도와 가깝고

섬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유적지가 풍부한 섬이에요.

강화도에는 '강화나들길'이 있는데

강화도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로

총 20개의 길이 있어요.

나들길은 선사시대의 고인돌부터 
고려시대의 왕릉, 외세의 침략을 막았던 
조선의 유적지 등이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바다, 호수, 갯벌, 철새 등

다양한 자연생태환경이 있고

해가 질 때는 정서진에서 일몰의 풍광을 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역사적인 유적지와

섬의 아름다운 경치를 함께 보여주고 싶다면

강화도에 가보세요~

신선의 섬 '고군산군도'

신시도 - 무녀도 - 선유도 - 장자도

군산 새만금 방조제를 건너면 갈 수 있는

'고군산군도'는 무녀도, 선유도, 신시도, 방축도 등

63개의 섬으로 구성된 군도예요.


이 곳은 크고 작은 백사장과 기암괴석, 수목 등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답니다.

그중에서도 선유도는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섬으로

신선이 노닐던 섬이라고 

이름이 지어질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요.

 명소로는 선유팔경이라고 해서

서해의 황홀한 일몰 '선유 낙조', 무녀도의 '삼도귀범',

유리알처럼 투명한

백사장 '명사십리' 등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 밖에 즐길 거리로는 

섬과 섬을 연결하여 바다를 가로지르는 

 짚와이어 '선유스카이SUN라인'이 있어요.

맑고 아름다운 섬을 보존하려는 

주민들의 노력 덕분에

천연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선유도.


이번 주말 선유도에서 1박 2일 어떠세요?


지금까지 3곳의 섬을 소개했는데요~

경치가 좋고 공기가 맑은 섬에서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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