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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매진행렬, '떡쭈빠빠오' 솔직 후기

편스토랑 3회차 우승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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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마카오에서

바게트 안에 양념한 돼지갈비를

넣어 먹는 '쭈빠빠오'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떡빠빠오'


마카오에서 먹은 빵은 뻑뻑했지만,

빵을 떡으로 대체해

겉바속촉으로 개발했다는데..!!

비주얼도 좋고요~ 군침도 흐르고요~

출시되자마자 매진행렬 중이라는

'떡쭈빠빠오'

떡순이인 내가 이걸 놓쳐선 안 되지..!!


종종걸음으로 편의점에 달려가

업어 온 ' 떡쭈빠빠오'이시다.


가격은 3,700원

설명을 보니,

겉바속촉 증편 떡,

청양마요 양파, 달콤볶음 양파

구운 돼지고기가 들어있다고 한다.


맛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라

넘나 기대된다..!!

나름(?) 다이어터인 내게 중요한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


하나를 다 먹으면 369kcal,

나트륨 함량은 조금 착한 편인 것 같다.

떡쭈빠빠오는
에어프라이어에 5~7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40~50초 정도
데워서 먹으면 더 맛있다는데,,

에어프라이어가 없는 나는...

전자레인지 Go Go..!!

저렇게 포장지째로 넣는 건지

벗기고 넣는 건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겉 포장지만 벗기고

속 포장지는 입힌 채로 50초 돌려 봄.

편하게 먹는 방법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


(떡과 양념이 손에 많이 묻는 편이니,

설명대로 먹는 것을 추천..☆)

기대하는 마음으로 포장지를 벗겨보니

떡은 축축하고 힘없이 덜렁..

겉바속촉은 아닌 거로...ㅠㅠ


그런데 뭔가 익숙한 냄새가 난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이건 마치.. 술빵 스멜...☆

빵..아니 떡을 오픈해보니
어쩐지 매콤할 거 같은
'청양마요'를 기대했으나 안 보임.
달콤볶음 양파는 조금이라 섭섭해 잉..ㅠ

청양마요 양파를 찾아 뒤집어보니

한쪽으로 쏠려있다....

햄버거 먹을 때도

내용물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

속상한데....ㅠ 

그러나, 반으로 잘라 보면

양념 반 프라이드 반처럼

달콤양파 반, 청양마요 반 느낌..!!

(의도한 걸까...? ...흠...?)


물론, 아무래도 직접 만든 것보다

가공식품인 만큼

품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뭔가 조금 아쉽다.

다음 편스토랑 신제품은

뭐가 나올까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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