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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들이 추억팔이한다는 '그것'

콘텐츠랩 작성일자2019.01.11. | 10,540  view

1990년생인 나.

올해 서른 살이 됨.


(자축)

함께 놀아요

서른 살을 맞이한 기념으로
추억팔이라는 걸 해봄.



▼▼▼

닭다리같이 생긴 이것의 정체는

바로 수동 손잡이!


이걸로 창문을 열고 닫았음.

90년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다 하는

학 종이 날리기 게임.

가슴팍

그때, 학 종이를 

많이 날리면 개이득임.


부자 된 느낌에 취할 수 있었음.

크기가 무척 다양했던

포켓몬스터 딱지!


이걸로 딱지 게임을 잘만 하면

큰 딱지를 얻을 수 있었음.


반대로 딱지를 잃으면,

(그중에서도 특히 큰 딱지)


정말 맴찢.......

포켓몬 빵은 너 먹어.

스티커는 내가 가질게!

입술츄
스티커를 모으다 보면
도감을 갖고 다니는 기분임.

한때 옷 꾸미기 스티커로

캐릭터를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맛에 살았음.

90년생 중에 이 잡지를

모르는 사람 없을 것!


독특한 편지지가 많이

들어있었는데,

내가 바로 선물

이 편지지로 친구들이나

짝남에게 편지 써서 주고 그랬음.

집집마다 꼭 있었던

해리 포터 책 시리즈!


해리 포터가 90년대 생들을

독서광으로 만들어줬음.


영화도 빼놓지 않고 봄.

요즘은 USB를 쓰지만,

뒹굴뒹굴

90년대 당시에는

플로피 디스크를 썼다고 한다...☆

버디버디의 백미는 바로

특수문자를 활용한 닉네임이었음.


★...㉧r련㉧Й틋...★

미니홈피 시절.


새벽 갬성을 주체 못해서

미니 홈피에

끄적거린 다음 날,

나 들어갈래

다시 읽어보면

내 손발이 오글거리다 못해

이불킥을 했음.

그 외에도 

또 다른 추억이 있다면

댓글로 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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