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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먼저다ↀᴥↀv

나를 찍어달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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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먼저다 ↀᴥↀv
나를 찍어달라냥~!

우리집 냥이 묘생샷 건지는 꿀팁


내 눈에는 늘 예쁘지만, 사진만 찍으면 한풀 꺾이는 우리 집 냥이의 미모.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다. 약간의 팁과 인내심만 있다면 묘생샷 완성! 


연사 모드는 필수다냥!

툭하면 후다닥 뛰어다니고, 가까이 다가가면 잽싸게 도망가는 고양이는 초점을 맞추는 것부터 난제. 한 장 한 장 공들여 찍다가는 집사도 못 알아보는 심령 사진만 남을 확률이 높은데, 이럴 땐 연사가 답이다. 빠르고 격한 움직임이라도 수십 장 찍다 보면 초점 맞는 사진 한 장쯤 건질 수 있다. 

시선을 잡으면 절반은 성공

고양이는 눈 움직임도 빠르다. 눈을 게슴츠레 뜬 사진은 이제 그만 찍고 싶다면 고양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팁이 있어야 한다. 카메라나 스마트폰에 간식을 붙이거나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또는 소리로 관심을 끌어 시선을 자연스레 렌즈에 고정시키는 것. 시선을 집중하는 순간 동공도 커져 SNS 스타냥 못지않은 귀여운 표정까지 포착할 수 있다. 
고양이 미모 살리는 배경은 필수

털이 하얀 고양이를 흰 벽 앞에서 찍거나 검은 고양이를 어두운색 배경에서 찍는다면? 자칫 눈, 코, 입만 보이거나 형체를 알 수 없는 사진을 손에 넣을지도 모른다. 누가 봐도 고양이가 주인공인 사진을 찍으려면 털 색깔에 맞춰 배경을 고르자. 털 색깔과 보색이면서 단순한 배경이 고양이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고, 색감이 선명한 옷이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

고양이가 먼저다

사진 한번 찍겠다고 고양이를 쫓아다니거나 무리한 자세를 취하게 만드는 건 금물이다. 일단 고양이가 편안함을 느껴야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도 잡을 수 있다. 카메라나 스마트폰과 친해지도록 자주 노출시키고, 느닷없이 카메라를 들이대기보다 미리 세팅한 후 고양이가 안정됐을 때 촬영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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