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라이프앤도그

홀로 남겨진 고양이는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외롭다.

말 못하는 냥이들을 위한 셀프 우울증 체크리스트

38,77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고양이가 딱이야.
개는 외로움을 많이 타서 너무 불쌍하잖아.


곧 다가오는 휴가철, 

물과 사료만 넉넉하게 놓아두면 

🐈반려묘를 혼자 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집사들이 많습니다.  


고양이는 독립적인 동물이니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케빈처럼 

잘 지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은 금물✋!


홀로 남겨진 고양이는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외로우니까요.



말 못하는 냥이들을 위한 

🌧셀프 우울증 체크리스트🌧


별다른 이유 없이 힘이 없어 보이거나, 

헛울음이 유독 늘었다면 

혹시 외로움의 증상이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방치가 계속되면 고양이도 

사람처럼 ‘동굴’에 들어가 

영영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말 거에요.😢  



집고양이들은 야생에서와 달리 

에너지를 분출할 만한 일이 별로 없어 

쉽게 무기력함에 빠지곤 합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과도한 그루밍,

자기 학대, 강박 증상은 물론 

심하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요.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외로움을 타는 강도도 달라지는데, 

흔히 ‘개냥이’라고 불리는 

양이일수록 심한 경향이 있으므로 

적절한 자극은 필수!


기억해주세요~😉


작성자 정보

라이프앤도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