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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

tvN 비밀독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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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비밀독서단이
최근 흥미로운 주제로 토론을 펼쳤습니다.

tvN 비밀독서단의 열띤 토론 현장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O tvN '비밀독서단' 6회 녹화 (...) 이날 녹화 분위기와 관련해, 연출을 맡고 있는 김도형 PD는 "비밀독서단원들이 원래도 말이 많긴 하지만, 이날 녹화는 주제가 주제인 만큼, 서로 앞다퉈 이야기하려고 해서 오디오가 겹쳐 편집 작업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의 전언만큼 이날 정찬우, 데프콘, 김범수, 예지원 등 비밀독서단원들은 어느 때보다 맹렬하게 토론을 펼쳐나갔다.

오디오 겹칠 정도의
열띤 토론 주제는?

바로 "음모론" 입니다.
첫번째 음모론, UFO와
외계인이 존재한다?
두번째 음모론, JF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에 배후가 있다?
흥미진진한 음모론은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조지 W. 부시를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니콜라 테슬라, 인간복제, 사스(SARS), 9/11, 알카에다, 이라크전 등 초판 이후 새롭게 대두된 중요 음모론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흥미로운 음모론을 소개한 것일 뿐 여기에 수록된 특정 음모론을 지지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

지난 20여 년간 음모론을 연구한 저자는 자신이 요구하는 높은 증거 기준을 만족시키고 진짜 사실로 여겨지는 음모론은 몇 되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저자는 "음모론의 95%는 쓰레기지만 나머지 5%가 당신을 한밤중에도 깨어있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세번째 음모론, 세상을 움직이는
어둠의 거대 세력이 존재한다?!
'금융계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니요..
대체 그게 뭐죠?


"자본에 관한 불편한 진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본은 '입사 후 죽어라 절약하고 저축해 모은 돈 1억원'이 아니라 '세계 경제의 호황과 불황을 만드는 구조적인 힘'이다. (...) 저자가 이렇게 욕심을 버리라고 조언하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자본이 왕 노릇'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는 록펠러나 로스차일드 같은 가문이나 다국적 거대 기업, 세계 패권 금융 등 흔히 '시장을 교란시키는 주범'이라 불리는 이들을 휘어잡는다고 해서 시장이 변하긴 힘들다고 말한다.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이들이 아니라 '자본'이기 때문에 이들을 잡는다면 또 다른 자본이 다른 형태로 등장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살아남는 것'이 '승리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차라리 자본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 모습까지 통찰 범위에 넣는 것이 이 시스템 안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네번째 음모론, 살아있는 시체
좀비는 실제로 존재한다?!
만일 당장 눈앞에 좀비가 있다면 살아남는 방법까지!

좀비 전염병으로 인한 대재난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다룬 생존 지침서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세기말적 재난 상황을 묘사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 중 하나인 ‘좀비’는 죽은 후 살아 움직이는 시체로, 인간을 공격해 좀비 전염병을 옮긴다. 이러한 좀비의 모든 것을 다룬 이 책은 <세계대전 Z>의 작가 맥스 브룩스의 데뷔작으로, 입소문으로만 베스트셀러가 된 좀비 논픽션이다. 인간의 가장 소중한 재산인 ‘생명’을 좀비로부터 지키는 비결을 소개한다. 좀비에 대한 치밀한 분석에서부터 재난시에 필요한 각종 도구, 피난 요령, 공격과 방어 방법, 역사적인 기록과 사건들에게 발견되는 좀비 바이러스의 징후 등을 100여 점의 삽화와 함께 담았다.



이 책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 '월드워 Z'를 아시나요?
"좀비는 현존하는 재난을 말한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을 시작으로 45년 좀비 영화 외길인생을 걸어오신 조지 로메로 감독께서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좀비는 현존하는 재난을 말하는 것으로, 좀비 스토리는 사람들이 (재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니까 '좀비가 어떻게 행동하느냐'보다 '인간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야기라는 말씀.

(...) <세계 대전Z>의 저자 맥스 브룩스는 또다른 책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에서 재난에 대비하는 15가지 행동지침을 제안한다. 1. 집단을 조직하라. 2. 공부하라, 공부하라, 또 공부하라. 3. 사치품과 작별하라. 4.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온전히 '인간'으로 살아남을 방법일랑 '늘 깨어 있는 시민으로 검소하게 살면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으며 집단을 조직하는 것'뿐이라니. 역시 이번에도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보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야기라는 말씀.


책을 한번 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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