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롤큐

돌아온 노잼톤? 이게 바로 ROX다!

2016 LCK SUMMER WEEK2 DAY5-1 < ESC 에버 vs ROX 타이거즈 >

45,73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16 코카 콜라-제로 롤챔스 서머


< ESC 에버 vs ROX 타이거즈 > 


2016. 06. 03.






SET 1





"누구보다 빠른 다이브 각 판단!"


조금의 빈틈도 놓치지 않고 파고드는 ROX 타이거즈! 지난 스프링 시즌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환상적인 어그로 핑퐁과 일점사로 에버를 압박하는 ROX!





"나는 아직 관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


연이은 너프에 아랑곳하지 않고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는 탱에코! 2:1을 버티고 역습의 기회를 창조합니다. 





세트 종료


많은 기대를 모았던 레넥톤의 복귀전이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패배하고 맙니다.

ROX 타이거즈가 스프링 시즌과 같은 거침없는 경기력으로 1세트를 가져갑니다.






SET 2





"이게 바로 프로게이머의 반응속도!"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탑 라이너들에게 어김없이 찾아온 정글러들! ESC 에버가 놀라운 반응속도를 연이어 보여주며 선취점을 가져갑니다.





"이걸 ESC 에버가?"


쿠로 선수에게 정화가 없는 틈을 타 날카롭게 파고드는 ESC 에버!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쉽지 않은 타릭"


순간의 실수로 터져버리는 게임! 키 선수의 타릭이 엇박자로 궁극기를 사용하게 되고 함께 있던 선수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게임이 뒤집히고 맙니다.




경기 종료


이게 바로 ROX 타이거즈! 상대의 헛점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거침없는 운영과 교전으로 휘몰아치는 ROX 특유의 속도전이 다시 등장하며 오늘 경기를 승리로 가져갑니다.

ESC 에버는 2세트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자잘한 실수들이 즉각 공략당하며 패배를 기록하고맙니다. 







다음 경기 안내!


금요일 두 번째 경기는 파죽의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삼성 갤럭시와 위기의 승격팀, MVP의 경기입니다.

"1부 리그의 벽을 실감하게 해주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던 삼성의 앰비션 선수! MVP도 연패에서 탈출하겠다는 의지가 강력한 상황.

과연 어떤 경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작성자 정보

롤큐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