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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실용음악] / INTERVIEW

Roo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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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rio

사진제공 스타크루 이엔티

월간실용음악

동아방송대 실용음악학과  Rootrio

먼저 팀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동아방송대 실용음악학과 18학번 세명으로 구성된 연주팀이며 기타와 리더를 담당하고 있는 박근, 베이스 송하영, 드럼에 김준서로 구성된 팀입니다.


Rootrio의 뜻과 어떤 음악을 하는 팀인지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세요.


팀의 리더인 제 이름 박근은 한문으로 뿌리’근’ 자를 써요. Root라는 단어는 제 이름에서 가져왔어요. 사실 큰 뜻은 없는데 어쩌다 보니 Root와 Trio를 연이어 발음할 때의 라임이 좋아서 만든 이름입니다. Jazz Funk를 기반으로 하며 R&B와 POP의 언어들로 화성은 단조롭지만 치밀한 리듬으로 저희들만의 자유로운 연주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스타크루 이엔티

처음으로 음악을 시작해 입시를 치르고 동아방송대에 입학하기까지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 각자 말씀해주시겠어요?


다른 멤버들이 군입대 중이라 저의 이야기만 할 수 있겠네요. 음악을 남들보다 비교적 조금 늦게 시작한 저는 입학하고 나서도 정말 많은 연습을 해왔어요. 입학하기 전에도 연습이 많았지만, 입학 후 학교에 다니면서 느끼고 깨달았던 게 훨씬 저에게 동기부여가 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제공 스타크루 이엔티

동아방송대 실용음악학과에 대해서 자랑해주세요.


멋진 연주를 하는 친구들을 만남으로서 좋은 기회들을 많이 만났고, 교수님들의 가르침에도 부족 함이 없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가요?


어떤 음악을 한다고 단정 지어 이야기 하기에는 아직은 그저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Rootrio의 음악은 계속 변할 것 같습니다. Rootrio가 무엇을 하건 그게 우리의 음악 같습니다. 좋아하는 걸 다양하게 시도해보기에 많은 변화도 있겠죠. 다양하게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끝으로 꿈이 뭔가요?


현재 저의 꿈은 제대 후 멤버들이 다시 모여 앞으로도 계속 Rootrio의 음악을 하는 것입니다.

출처사진제공 스타크루 이엔티

출처레전드매거진 2020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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