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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푼즈

연예계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선택해 억대 연봉 받는 스타는?

연예계를 떠나 직장인이 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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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서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이어오다

'연예인'으로 이직에 성공한 분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연예계를 떠나

직장인이 된 스타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2의 직업을 선택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그들을 만나보시죠!😊


1
이필립 - 화장품사업가

드라마 태왕사신기, 남자이야기, 시크릿 가든 등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 이필립 드라마 신의 출연 당시 액션 연습 중 실명 위기에 가까운 눈 부상을 입은 뒤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그 후 화장품 사업가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카탈리스트’ 운영 중이며 화장품 브랜드 ‘프로레나타’를 론칭해 사업가로 활동 중입니다.

2
고지용 - 부동산 개발 관련 PM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로 활동했던 고지용은 젝스키스 해체 후 평범한 회사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유명한데요.


일반 회사원으로만 알려진 그의 정확한 직업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는 지난 5월 JTBC ‘유랑마켓’에 직접 출연해 본인의 직업을 밝혔죠. 그의 직업은 바로 PM으로 부동산 개발 관련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라고 합니다.

3
이수완 - 쇼호스트

출처(왼)서프라이즈 캡쳐 (오)공영홈쇼핑 캡쳐

MBC의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12년 동안 재연 배우로 활약한 이수완은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걔’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스타로서 성공하기엔 부족하다고 느꼈던 그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죠. 바로 1200:1 경쟁률을 뚫고 공영홈쇼핑의 쇼호스트로 이직한 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도전에 목말랐던 그는 3년간의 쇼호스트 생활을 뒤로하고 최근엔 베트남 현지에서 커피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4
조정린 - 기자

출처(왼)논스톱5 캡쳐 (오)TV조선 뉴스9 캡쳐

MBC '논스톱5'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조정린은 드라마, 영화, 연예 리포터, MC, 라디오DJ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해왔는데요. 그런 그가 2012년,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공채에 합격하면서 방송인에서 기자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직 후 현재 가진 직업에 대해 만족함을 내비췄는데요. “연예인이나 기자 둘 다 정말 어려운 직업이지만 방송인은 불안함이 심리적으로 크다. 다시 태어나도 기자라는 이 직업을 하고 싶다. 정말 행복하다”고 답했답니다.

5
제시카 - 패션사업가

소녀시대 멤버였던 제시카는 그룹 탈퇴 후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디자이너가 자신의 오랜 꿈이라고 말했던 그는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를 론칭디자이너대표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제시카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죠. 신상품의 샘플을 점검하고 직접 입어보는 등 컬렉션을 준비하는 패션 디렉터인 제시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6
장효인 - 유치원보조교사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코너에서 활약했던 개그우먼 장효인입니다. 지난 5월 tvN '유퀴즈'에 출연해 유치원 보조교사로 4년째 근무 중이라며 근황을 공개했죠.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그의 곁을 떠나게 되자 웃음을 주어야 하는 직업이 심적으로 힘들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랜 꿈이었던 유치원 보조교사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죠.

7
여현수 - 재무설계사

드라마 ‘허준’, ‘나쁜 친구들’,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던 여현수도 지난 6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죠. 


그는 배우로 활동 당시 겪었던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직업을 전향했는데요. 현재 억대의 연봉을 받는 재무설계사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선망의 대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연예인'이라는 직업!


하지만 앞서 소개드린 그들은

연예계를 떠나 평소 본인이 꿈꾸었던 

제2의 직업을 가졌는데요.

그리고 지금의 삶이 꽤나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면 

때로는 빠르고 단호한 결단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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