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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

직장생활에서 전문가 되기

직장생활에서 분명 나에게 주어지는 기회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한걸음씩 받아들이고 도전해 본다면 언제가는 내 스스로 전문가위치에 올라가 있음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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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경험 콘텐츠 공유 플랫폼 [리드미]
스티브 임 리더의 에피소드 입니다.


들어가며...

많은 사람들이 신입사원을 지나 대리 정도 되면 회사를 한번 이직하려고 한다. 업무에 익숙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 내에 주요 보직을 보면 무척이나 재미있는 것을 보게 된다. 회사에 전문가 집단이 있다는 것이다. 취득하기는 힘들지만, 한번 되면 회사에서 대우를 받을 수 있고, 자부심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 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간과하고 회사를 이직하거나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게 된다. 물론 이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조직과 환경을 원한다면 그리고 꿈이 있다면 당당하게 떠나면 된다.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고 회사를 창조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지만, 기업문화를 확실히 이해하는 인재들이야 말로 회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이중에 특별히 전문가 집단이 있다. 회사에서 한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회사에 기여를 하는 집단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의 가장 중요한 미덕 : 꾸준함

상품 기획의 전문위원, 연구 개발의 전문위원, 품질의 전문위원, 신뢰성의 전문위원, SW의 연구위원, Six Sigma 전문위원, Triz 전문가 등 각 분야에 전문가들이 있다. 그리고 각 부분에서 최고의 권위자들에게는 마스터(master)를 붙여 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스터 되기를 두려워한다. 되기도 힘들지만 많은 일들을 챙기고 그것을 이끌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마스터가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뭘까? 그것은 꾸준함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배움에 대한 욕구도 중요할 듯싶다. 적절한 보상과 대우도 필요하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하는 문화도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전문가가 된 다음에 그것을 유지하고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다. 끊임없는 노력과 배움만이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계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MBA를 학위를 취득하고 나서도 학교 후배들이나 동기들이 여러 가지 경영학적인 아이디어와 상황을 물어 볼 때, 그것을 바쁘다고 거부하지 않고 도와주려고 노력한다. 모든 것이 사람이고 그러한 교류 과정 속에서 한 가지라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후에는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고 싶다. 말을 하면 비전이 생기고 비전이 생기면 노력하게 된다. 성취는 그 다음이다. 뭔가 한 학문에 점과 같은 것을 찍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세상 속에서 인정을 받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그래서 대부분 노력한다. 자신의 길을 가면서 새로운 일을 하면서 성공하는 사람들도 흔하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어떤 방식이든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상황과 여건을 이겨 내야 한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기회에 대해서 도전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것은 직장이나 학교나 여러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 대우를 받고 높은 평가를 받는다면, 하고 있는 일이 하찮다 하더라도 동일한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공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회사 내에서 직종 때문에 전문가와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면, 그 사람은 회사 밖에서도 동일한 신뢰를 쌓게 되고 인정받게 된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전문가 과정과 기회를 직원들 스스로가 회사 안이 아닌 밖에 찾고 있다는 것이다. 

사내 전문가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리고 그러한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우리가 직장 생활을 한다면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열매가 있기 때문이다. 난 얼마전 Triz 교육을 받았다. Level 1 교육. 또 다른 국제자격증의 첫걸을음 디뎠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 Level 1 프로젝트가 끝나면 내년에는 Level 2를 공부하게 될것이다. 회사에서의 경쟁력이 높다는 것은 그래 한번쯤 다른 회사 사람들, Global 인재들과도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전문가 교육과 기회를 등한시 한채 회사를 떠다 더 나은것을 찾는 다는 것은 어설픈 기회를 쫓는 것과 같다고 본다. 


물론 전문직종이나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이 선택했던 조직에서 끝장을 보는 마음가짐은 어떨까 하는 또다른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이다.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자신이 어디에 있던지 그런 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시간을 제한하지도 역량을 제한할 필요도 없다. 자신이 얼마나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그것을 작은 것이나마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미친듯이 도전할 필요도 없다.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작은것에 도전하고 성공체험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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