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마켓컬리

일주일만에 작은 씨앗이 수퍼푸드로?

오늘도 피곤한 당신에게 밀싹이 선사하는 활력 충전

3,95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게 잔디야? 부추야?

잘 자란 잔디 혹은 부추처럼 보이는 이 풀의 정체는 바로 밀싹입니다. 파릇파릇한 밀싹 속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알차게 들어있어 슈퍼푸드로 사랑받고 있어요.  

출처kurly.com

겨우 일주일 전만 해도 밀싹은 작은 밀알에 불과했는데요. 밀 씨앗에서 새싹이 발아하고, 일주일 정도 열심히 햇빛을 보고 물을 흡수하고 나면, 단단한 씨앗이 15cm 내외의 밀싹이 되어 우리의 식탁으로 오게 됩니다. 

출처@suraj

작고 여린 이파리지만 다 자란 통밀과 비교했을 때, 단백질과 섬유소, 칼슘 등의 영양소가 최고 23배 많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감귤의 6배, 미네랄은 시금치의 18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런 강력한 영양 덕분에 성인 기준, 50ml만 섭취해도 하루 권장량을 거뜬하게 채울 수 있어요. 오늘도 출근길에 꾸벅꾸벅 졸았던 당신! 영양 가득한 밀싹으로 활력을 급속 충전해보세요.

꽃바람 휘날리며

밀싹의 영양, 놓치지 않을 거예요


싱싱한 밀싹의 영양, 특별한만큼 제대로 활용해야겠지요. 1도 놓치지 않고 100% 활용하는 법을 컬리가 알려드릴게요! 

주스나 스무디로 즐겨요

밀싹은 단맛이 있는 과일과 함께 갈아 주스나 스무디로 즐기면 좋아요. 특히 오렌지와 함께 드시길 추천드리는데요. 맛을 좋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단백질의 체내 흡수율까지 증가시켜 밀싹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오렌지 ♡ 밀싹
샐러드나 비빔밥과 함께

녹즙으로 드시기 힘들다면, 샐러드, 부침개 반죽, 비빔밥 등에 넣어 아삭하고 신선한 맛을 즐겨보세요!

출처kurly.com
피부에 양보하세요

밀싹은 잎이 얇고 여려서 금방 시들시들해질 수 있어요. 보관할 때는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잘 밀봉한 다음 냉장고에 보관해주셔야 해요. 


하지만 처음보다 시들해졌다면 피부에 양보해보세요. 밀싹을 밀대로 잘 빻아 적당히 으깨어지면, 그대로 얼굴에 올려 천연 밀싹팩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화장솜을 밀싹즙에 적셔 얼굴에 붙여도 좋아요!

파우더로 간편하게

밀싹이 빨리 시들어버려 아쉬웠던 분들은 ‘밀싹 파우더’로 즐겨보세요. 동결건조 과정을 거쳐 만든 파우더를 요거트, 우유, 샐러드, 주스 등에 간편하게 한 큰 술(2~3g) 씩 넣어보세요. 특히 요거트와 함께 드시면 밀싹이 유산균의 먹이가 되어 한층 건강한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요거트 ♡ 밀싹 파우더

작성자 정보

마켓컬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