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마켓컬리

마음을 전해줄 달콤한 선물을 고민중이라면, 머랭 쿠키 & 마카롱 크러스트

2,1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추운 겨울, 둘이면 더욱 따뜻해져요. 

출처kurly.com

11.11데이와 연말을 앞두고 달콤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요? 근데 흔한 막대과자나 초콜릿, 사탕은 싫은 분들을 위해 조금 특별한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한 입 과자 머랭 쿠키와 마카롱 크러스트입니다.

베이킹의 핵심, 머랭

출처kurly.com

달걀흰자에 설탕을 넣고 쉐킷쉐킷 휘핑을 하면 보드라운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바로 그것을 ‘머랭’이라 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마카롱, 다쿠아즈, 파블로 바 케이크 등을 만들 때 머랭이 꼭 필요하지요. 

출처kurly.com

아마 머랭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우리가 맛볼 수 있는 디저트의 종류는 절반으로, 아니 그 이상으로 줄어들었을 거예요. 그만큼 머랭이 많은 디저트 베이킹의 핵심이란 소리!

출처kurly.com

이렇게 중요한 머랭을 구워 만든 것이 머랭쿠키예요. 머랭쿠키를 입에 넣으면 파삭삭하고 부서지다가 솜사탕처럼 사르르 녹아 내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보통 얼그레이, 자스민, 바닐라 같은 향료를 넣어 은은한 맛과 향을 더하지요. 커피와 우유, 차와 함께 티푸드로 즐기기 좋습니다.

실패한 마카롱의 재탄생, 마카롱 크러스트

출처kurly.com

머랭으로 만드는 마카롱은 파스텔 색깔과 달달한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유혹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마카롱을 만들어본 분들은 아실 거예요. 동그란 모양의 온전한 마카롱 크러스트(일명 꼬끄)를 만드는 일이 참으로 힘들다는 것을.

출처kurly.com

단지 깨지고 안 예쁘단 이유만으로 꼬끄를 버리기엔 아까웠던 일부 마카롱 전문점에선 실패한 크러스트를 마카롱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였는데요. 의외로 많은 이들이 이 필링 없는 크러스트를 찾았고 이젠 하나의 디저트 상품이 되었답니다.

출처kurly.com

마카롱을 쿠키처럼 일상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필링과 함께 부담도 던 마카롱 크러스트를 선택해보세요. 스낵처럼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잘게 부셔 우유와 요거트에 넣어 시리얼처럼 즐기실 수도 있답니다.

작성자 정보

마켓컬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