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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교수도 인정한 '이것' 활용 요리는?

한 꼬막 두 꼬막 세 꼬막 . . !
마켓컬리 작성일자2019.01.18. | 16,499  view
source : kurly.com

‘이것’ 먹었으니 여한이 없다

전국 각지의 휴게소를 핫플레이스로 만들어버린 그녀, ‘먹교수님’으로도 불리는 코미디언 이영자 씨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 음식을 꼭 한 번 먹어봐야 한다며 극찬했었죠. 


“밥과 비벼서 한입에 넣으면 '나 잘살았다. 오늘 떠나도 여한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서요. 

그 음식은 바로 ‘꼬막 비빔밥’이었는데요. 방송 다음날, 너도 나도 휴게소에서 꼬막 비빔밥을 먹었다는 후기가 올라왔죠. 


덕분인지 꼬막은 지금 가장 핫한 식재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겨울철에만 잠깐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살이 오통통 오른, 바다의 비타민

source : kurly.com

1월부터 3월까지 가장 맛있는 꼬막은 '바다의 비타민'이라 불릴 정도로 필수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라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추천하는 해산물이지요.


이렇게 좋은 꼬막, 평소 숙회로만 드시진 않으셨나요? 


이제 아래에서 소개해드릴 꼬막 요리들로 겨울 밥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지금 살이 가장 오동통하게 차오른 꼬막, 봄이 오기 전까지 마음껏 즐길 일만 남았습니다. 



Tip

요리 전, 꼬막 해감하기

1. 물 1L에 약 30g의 소금을 넣고 소금물을 만들어주세요.

2. 흐르는 물로 세척한 꼬막을 소금물에 담가주세요.

3. 금속 소재의 수저를 넣고 빛이 통하지 않도록 신문지검정 비닐봉지를 덮어주세요.

4. 3을 서늘한 곳이나 냉장실에 넣어 3시간 이상 해감해주세요.

5. 해감한 꼬막을 다시 깨끗하게 세척한 뒤 조리하세요.


초장 말고 간장으로
<꼬막 간장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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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교수님이 추천했던 꼬막 비빔밥을 드셔 보신 적이 있다면 간장 소스로 맛을 낸 비빔밥은 어때요? 여기에 꼬들한 무말랭이도 넣으면 쫄깃한 꼬막오독오독한 무말랭이가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하죠. 따뜻한 밥에 원하는 만큼 비빔을 덜어 넣고 쓱쓱 싹싹 비벼 먹으면 달아난 입맛도 확! 살아납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운 사람✌


1. 따뜻한 밥에 원하는 양의 꼬막 비빔,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취향에 따라 더하면 비린맛이 중화되어 더 맛있게 느껴진답니다.

2. 조미되지 않은 김을 더해보세요.

3. 매운 음식을 좋아하신다면 꼬막 비빔에 잘게 썬 청양고추를 추가해보세요.

4. 잎채소, 잘개 썬 잎 등 취향에 맞는 채소도 넣어 드세요.

5. 남은 비빔은 삶은 면과 함께 비빔면으로 만들어드세요.


쫄깃쫄깃 영양 만점 반찬
<꼬막 버섯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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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을 새송이버섯과 함께 조리면 이색적인 반찬이 탄생합니다. 메추리알을 넣으면 장조림처럼, 레몬을 넣으면 좀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죠. 버섯을 좋아하신다면 다양한 버섯을 더해도 좋아요!

뭐니뭐니해도 빨갛게
<꼬막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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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꼬막은 빨갛게 먹어야 한다는 분들 여기로 모이세요! 탱글탱글하게 삶은 꼬막살에 굵은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린 꼬막무침입니다. 쪽파, 양파, 간 마늘로 매콤하고 개운하게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팁!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흰 쌀밥에 양념을 쓱쓱 비벼 꼬막 한 알을 올려 드셔보세요.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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