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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파게티가 아니라고?

다양한 파스타면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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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urly.com

토마토, 크림, 로제, 오일 등 파스타는 만드는 방법과 소스에 따라 구분되어집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파스타를 나누는 건 면! 이제 더 이상 스파게티가 파스타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실 거예요. 그렇지만 다양한 면의 매력과 어떤 파스타에 어느 면이 좋을지 모르겠다면, 오늘 알려드리는 팁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파스타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보세요.

1.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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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파스타 소비량의 2/3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면입니다. 육류, 해산물, 채소 등 어떤 베이스와도 잘 어울려요. 전통적인 토마토 스파게티에서부터 생소한 식재료를 넣은 요리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무궁무진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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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요리 : 토마토와 크림을 비롯한 모든 소스, 해산물과 버섯 등을 넣은 파스타


2. 링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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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귀네는 스파게티 면을 납작하게 누른 듯한 모양입니다. 호로록 잘 넘어가면서도 납작한 표면에 소스를 머금어 소스의 풍미를 살려주죠. 보통 해산물이나 페스토와 함께 조리되지만 스파게티를 사용하는 어떤 요리에 사용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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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요리 : 조개를 넣은 봉골레, 해산물 오일 파스타


3, 카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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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헤어’라고 불리기도 하는, 실처럼 가는다란 파스타입니다. 뜨거운 물속에서도 돌돌 말리며 완벽한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스튜나 수프에 사용하기에 좋은 파스타입니다. 면이 얇기 때문에 소스의 맛이 더욱 잘 느껴지며 신선한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버무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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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요리 : 크림소스나 토마토소스 파스타, 해산물 혹은 콘소메 수프


4. 탈리아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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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아텔레는 ‘자르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tagliare’에서 유래한 것으로, 얇게 민 반죽이 부서지지 않도록 돌돌 말아 칼국수처럼 잘라서 만든 리본 파스타입니다. 북이탈리아의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한 만큼 고기가 듬뿍 들어간 볼로네제 소스와 환상의 궁합을 이루죠. 면이 넓적하기에 까르보나라 같은 크림소스의 파스타와도 근사하게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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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요리 : 볼로네제 소스, 크림소스, 라구 소스 파스타


5. 페투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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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아텔레가 이탈리아 북부에서 유명한 파스타라면 페투치네는 남부를 대표하는 파스타입니다. 로마, 투스칸 지방에서 즐겨 사용되며 넓적한 페투치네는 크림 소스, 버터 소스, 라구 등 껄쭉한 육류베이스의 소스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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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요리 : 크림 소스, 라구 소스, 토마토 소스 파스타


6. 토나렐리 알 네로 디 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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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참 길지만, 한국말로 말하면 오징어 먹물 파스타예요. 오징어 먹물 특유의 고소함과 독특한 컬러는 파스타의 매력을 한층 더해주지요. 조개, 생오징어, 새우 등의 해산물을 풍부하게 넣고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면 바다의 영양이 풍부한 한 접시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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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먹물 소스입니다 .검은 오징어 먹물 소스와 파스타는 영양 면으로도, 고소한 맛으로도 매우 좋은 궁합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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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요리 : 오징어 먹물 파스타,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일파스타


맛있는 파스타면의 조건

  • 파스타는 지중해성 기후인 이탈리아에서 재배되는 ‘듀럼밀’이 주 원료이며, 듀럼밀을 거칠게 빻은 밀가루인 ‘세몰리나’로 만들어진답니다. 듀럼밀은 일반 밀보다 탄력과 끈기가 뛰어나서 파스타를 만들기에 적당하지요.
  • 면을 뽑는 형판을 ‘다이스’라고 하는데, 테플론 다이스가 아닌 전통적인 방법으로 구리청동 다이세으 뽑아내는 면이 더 맛있다고 해요.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거칠어서 소스가 잘 배어들기 때문이지요.
  • 뽑아낸 면을 말리는 과정은 ‘진실의 순간’이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시됩니다. 고온에서 단 몇 시간만에 말리는 면은 딱딱하고 풍미가 덜하지만, 저온에서 천천히 건조시키는 면은 더욱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향을 품게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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