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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의 품격을 높여주는 해산물의 왕, 랍스터&킹크랩 집에서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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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순간에는 언제나 맛있는 음식이 함께 해요. 좋은 사람 모두 모여 한 해를 장식하는 연말 파티에서도 무엇을 나누어 먹는지가 중요하죠. 파티 메뉴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 바베큐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1년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인 만큼, 연말에는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한 메뉴를 선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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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의 푸드마켓에서 추천하는 연말 파티 메뉴! 바로 황홀한 비주얼과 푸짐한 양으로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는 킹크랩&랍스터입니다. 빅 사이즈의 해산물이다 보니, 집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며 보관할 수 있을지, 맛있게 조리할 수 있을지 고민되실 거예요. 고급 해산물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컬리가 알려드릴게요. 이번 연말에는 바다 내음 담은 고급 해산물로 연말 파티 테이블을 완성해보세요.

"연말 만찬의 주인공은 나야 나!"


Menu1.
압도적인 크기, 완벽한 맛 "킹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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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위 위풍당당하게 놓인 자태 하나로 파티에 초대된 모든 이의 탄성을 자아내는 주인공, 바로 킹크랩입니다. 평소 식탁에 쉽게 오르는 음식이 아니기에, 더 반가운 요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다리 끝까지 꽉 차있는 킹크랩 살은 여럿이서 나눠먹기 좋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메뉴로 안성맞춤이에요.

킹크랩의 쫄깃한 식감을 살리는 조리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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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킹크랩은 적절한 조리 타이밍을 놓치면, 자칫 식감이 질겨질 수 있어요. 킹크랩의 탱글탱글 뽀얀 속살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찌는 시간에 집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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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신선한 킹크랩을 구석구석 깨끗이 씻어주세요.
  2. 그 다음 킹크랩 하나가 통째로 들어갈 큰 냄비를 준비하고, 뒤집어서 넣어주세요.
  3. 이때, 반드시 배가 위로 향하게 뒤집어서 쪄야 게장이 없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찜기에서 15~20분 정도 찐 뒤, 불을 끄고 10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그래야 껍데기와 게 살이 잘 분리된답니다.

Menu2.
푸른 바다가 주는 품격 있는 선물 "랍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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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세기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왕족, 귀족만이 먹을 수 있던 랍스터는 해산물 중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통통하게 물오른 속살을 한 입 베어 물면 쫄깃한 식감이 입안에 맴돌아 행복해져요. 맛있게 요리한 랍스터 하나만 있다면, 친구들과 모여 앉은 그 식탁이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자리가 될 거예요.

랍스터의 온전한 맛을 느끼는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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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랍스터가 주는 100%의 맛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구매후 2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랩이나 비닐 등으로 포장해 냉장 보관 후, 찜이나 구이 혹은 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만약 보관 기간이 길어진다면, 기간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관해주세요. 3~4이내 섭취 시엔 이틀간 냉장 보관 후 삶아서 다시 냉장 보관을, 5일 이후에 먹는다면 랩이나 비닐로 포장하여 냉동 보관해주세요.

빅 사이즈의 랍스터도 걱정없는 조리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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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랍스터 껍질와 큰 크기에 집에서 손질하긴 조금 버겁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해, 컬리가 조금 더 쉽게 조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조리 시작 전에 수돗물에 5분간 담가 랍스터를 기절시켜주세요.
  2. 집게발을 고정시킨 고무줄은 벗기지 않고 그대로 냄비에 넣어도 괜찮아요.
  3. 랍스터를 회로 드신다면 물을 끓인 뒤 불을 끄고 살짝만 데쳐주세요. 그럼 껍질이 쉽게 분리된답니다.
  4. 찜으로 드실 때는 레몬 1/2개를 넣어 20분 정도 찐 후,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5. 집게발의 껍질 제거 시에는 수건으로 덮어두고 망치로 깨거나, 전지가위, 크래커, 랍스터 전용 가위 등을 사용하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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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윌리스가 2004년 8월 미국 고메(Gourmet) 지에 기고한 '랍스터를 고찰하며'란 글에는 이런 문장이 등장합니다. "랍스터 살은 우아하고 섬세한 맛이 캐비아에 버금간다.", 더 이상의 수식은 필요 없는 랍스터!  신선한 랍스터 요리로 가족, 친구, 연인이 모이는 식사 자리를 최고의 식탁으로 만들어보세요.


만약, 부담 없이 즐기는 해산물을 찾고 있다면 '대게'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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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나 손질하는 방법은 부담 없고, 게 살이 풍성하여 실속 있는 대게! 겨울이 제철인 대게는 그 어느 때보다 요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해산물이에요. 쪄서 먹으면 탄력 있는 식감과 짭조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어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모인 연말 식탁에서 즐기기 좋아요!

대게 다리살을 깔끔히 먹을 수 있는 손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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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를 먹다 보면, 보이지 않는 다리 속에 남아있는 게살이 아까울 때가 있어요. 컬리가 알려주는 대게 손질법을 참고하면, 꽉 찬 대게의 다리 살을 말끔히 먹을 수 있을 거예요.

  1. 대게 다리의 마디 바로 위에 가위집을 낸 후, 끝부분을 쭉 잡아당기면 심만 쏙 뽑아낼 수 있습니다.
  2. 그 후 다리의 한쪽 가장자리를 끝까지 깊게 잘라주세요.
  3. 껍질 속에 가위 날을 넣어 살을 들어 올리면 됩니다.
  4. 혹은 양쪽 가장자리를 자른 후 앞뒤로 붙은 껍질을 들어 올려 끝부분을 톡 잘라주면, 다리의 끝부분을 손잡이처럼 활용해 한 번에 빼서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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