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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인 듯 메론 아닌 수박 같은 너, 파파야 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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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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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기엔 참외 같기도 하고 메론 같기도 하지만 사실 이 두 과일의 맛을 모두 갖고 있는 파파야메론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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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열대과일처럼 맛과 향이 강하진 않지만 어떤 과일보다도 높은 당분을 갖고 있는 파파야메론.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날, 4~5월에만 맛볼 수 있는 달콤한 파파야메론으로 수분을 채워 보세요.

파파야메론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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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메론은 메론보다 크기가 작고 참외 정도의 크기입니다. 또한, 특유의 그물 모양이 없으며 전체적으로 짙은 초록색 밭에 검정 얼룩이 있지요.

달콤함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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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메론은 열대과일이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면 단맛이 떨어지니,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숙 과일이기 때문에 상온에 보관해야 당도가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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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껍질을 만져봤을 때, 말랑말랑한 느낌이 들었을 때가 파파야메론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니, 후숙을 할 때 참고해주세요!

달콤함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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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고,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 분은 상온에서 3~4일가량 숙성시켜 드시면 좋습니다. 또한, 바로 먹기보다 냉장고에 4~5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먹으면 단맛이 깊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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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 먹는 것보다 숟가락으로 떠먹는 게 단맛은 물론 식감까지 온전히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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