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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꿀팁, 꿀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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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감기 소리가 곧잘 들리는 계절입니다. 환절기 때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면역력을 높이는 게 중요한데요. ‘신들의 식량’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 이라 불리는 꿀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죠.

출처kurly.com

그러나, 맘껏 꿀을 먹지 못하는 이유 또한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꿀에 대한 소문이 바로 그 이유. 오늘은 그동안 한번쯤을 들어봄직한 꿀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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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꿀은 달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

답변A

벌집에서 갓 나온 꿀은 주요 아미노산과 필수 비타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에 필요한 효소를 만들어내죠. 꿀이 달아서 살이 찔 것 같다는 것은 큰 오해! 꿀의 영양은 오히려 체질을 개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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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꿀이 오래되어 결정화되면 못 먹는다?

답변A

꿀은 오래될수록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맛과 효능이 더욱 좋아집니다. 결정화 되는 과정도 천연 꿀이라는 증거이며, 숙성과정 혹은 온도변화에 따른 미세한 반응이기 때문에 버리지 말고 40도 이하의 따뜻한 물에서 중탕하면 다시 부드러운 꿀로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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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꿀에 있는 검은색 점은 이물질이다?

답변A

간혹 꿀 안에서 검은색 점이 발견되지만, 이는 이물질이 아니라 꿀의 성분 중 하나인 화분(bee-pollen)이오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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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Q

밀랍은 삼키지 않고 뱉어내야 한다?

답변A

밀랍은 식감이 거칠어서 뱉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100% 천연 밀랍은 씹으면 씹을수록 밀랍 안에 든 유효성분들이 나오므로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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