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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아는척 하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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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거나 포식하고 싶을때, 우리가 가장 즐겨 찾는 것은 소고기에요!
특히나 한우는 피를 생성하는 철분이 풍부하고, 성장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있답니다.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고급 단백질이 아주 풍부한 한우! 
물론 어느 부위든 맛있지요. 하지만 부위별 특징을 알고 그에 맞게 조리한다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거에요. 그래서 컬리가 준비해보았습니다 >_<

오늘은 구워먹으면 더 맛있는 부위로 준비했습니다!!

소 부위별로알기 고고고~

출처http://market.kurly.com/
등심 (Sirloin)

출처http://market.kurly.com/
등심은 지방 함량이 높아서, 200kcal 이상의 꽤 높은 열량을 가졌어요.
하.지.만 열량만 보고는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그만큼 맛이 좋고 풍미가 진하기 때문이에요. 오죽하면 ''소고기의 진수"라는 평가를 받겠어요?!

등심은 말이죠! 근육 사이의 지방과 근육 내 지방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 돼 있어서 연하고 부드러워요. 따라서 [ 그냥 굽거나 스테이크로 먹으면 ] 그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어요!

출처http://market.kurly.com/
안심 (Tenderl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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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은 척추 끝부분 가장 안쪽에 위치한 근육이에요.
소고기는 운동량이 많은 부위일수록 질긴것이 특징인데, 안심은 운동량이 거의 없는 부위라서 더욱 부드럽고 연해요! 진한 소고기의 풍미나 입 안에서 쫙 퍼지는 고소한 기름의 맛은 약하지만, 선명한 붉은색의 결이 고와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답니다.

칼로리는 100g당 148kcal로 낮은 편! 지방이 적고 담백한게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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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Stripl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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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몰 때 휘두르는 채찍의 끝이 닿는 곳이 바로 채끝이에요.
채끝은 허리 끝, 즉 등심의 뒷부분 단일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근섬유가 넓게 퍼져 있고 근육 내 지방이 적당히 들어있어 부드럽고 연한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등심과 비교해 보았을때 일반 등심은 진한 소고기의 육즙을 가진 반면, 채끝살은 더욱 부드럽고 달달한 풍미를 가졌어요. 하지만 근내 지방에 비해 근간 지방이 적어,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지니 주의해주세요!

컬리가 추천하는 방법은 [미디움으로 촉촉하게 굽는것]입니다.
칼로리도 100g당 126kcal로 낮은 편이니, 다이어터일지라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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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치 (Chuck tail flap)

출처http://market.kurly.com/
살치를 먹을 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고소한 맛은 등심과 관련이 있는데요!
등심의 앞쪽에 붙어있는 삼각형의 근육을 분리한 것이 바로 살치살이기 때문이에요. 그 중에서도 마블링이 좋은 부분만을 골라낸 것이라서, 등심보다 부드럽고 맛이 진한게 특징이랍니다.

부드럽고 탄력있는 살코기~ 선홍색 살코기 사이사이 조화롭게 퍼져있는 근내지방~
수많은 소고기 부위 중에서도 단언컨대, 살치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서인지 [ 생고기째로 바로 굽는 것 ] 이 살살 녹는듯한 식감과 찐~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요리법이랍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장아찌를 얹어 먹으면 넘나 행복해지는 것!

출처http://market.kurly.com/
티본 ( T-bone steak)

출처http://market.kurly.com/
앞파벳 티(T) 형태의 뼈를 중심으로 등심과 안심이 함께 붙어 있는 부위를 두껍게 썬 고기를 티본스테이크라 부릅니다.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등심이나 안심보다 티본 스테이크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그 특지적인 T자형의 뼈에 있습니다. T자 모양의 뼈는 쳑추뼈를 수직으로 잘라 생긴 것인데요. 뼈를 제거하지 않았기에, 소고기 그 자체의 진한 풍미와 향기를 더욱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뼈에서 우러나온 고소한 육즙은 스테이크 향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프리미엄급 위 랍니다.

출처http://market.kur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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