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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음식 준비하기 전 알아두면 좋을 꿀팁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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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떡국을 먹고 추석에 송편을 먹듯이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에도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몇 가지 있습니다.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과 건강을 기원하는 ‘부럼 깨기’의 부럼(견과류), 약밥, 나물이 바로 대표 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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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정월대보름 음식을 준비중이시라면, 오늘 컬리가 알려주는 무궁무진한 팁을 놓치지 마세요. 잘 알고 맛있게 즐기면 한 해가 더 건강해집니다.

오곡밥 맛있게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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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대보름 절식 중 하나인 오곡밥.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밥엔 보통 찹쌀, 수수, 서리태, 적두, 기장 등이 들어가곤 합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정월대보름날 꼭 먹어야 한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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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곡은 1시간~1시간 반 정도 충분히 물에 불려줍니다.
  2. 멥쌀과 딸리 찹쌀은 수분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니, 밥이 너무 질어지지 않도록 재료들이 잠길 정도로만 물을 넣어주세요.
  3. 취사 전 소금을 살짝 가미하면, 각 재료의 맛이 밥물에 우러나 훨씬 감칠맛 돋는 오곡밥이 완성됩니다.
  4. 취향에 따라 멥쌀을 섞어, 적당히 찰지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셔도 좋습니다.

오도독 무탈하게 부럼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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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럼깨기는 이른 아침에 한 해 동안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행해지던 풍속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의미와는 달리 딱딱한 부럼을 깨다가 까딱하면 치아 건강에 더 안 좋은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부럼을 깨기 전, 이 점을 꼭 기억하고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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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단한 호두 껍데기를 깔 때는 손이나 이로 하지 말고 소독한 드라이버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겉껍질 아래쪽의 살짝 파인 홈에 드라이버를 넣어 조심스레 비틀면 손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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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땅콩 껍질 까는 일이 귀찮거나 불편하다면 피땅콩을 활용하세요. 피땅콩은 껍질이 부드럽고 얇아 가볍게 부수어 드실 수 있답니다.

약이 되는 음식, 약밥
밥솥으로 만들기 가능?

전통 떡이라 손이 많이 가고 조리 과정 또한 복잡할 거라 지레짐작하기 쉽지만 사실 약밥은 전기밥솥으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재료들만 들어 있어 정월대보름에 먹기 딱 좋아요.

전기밥솥으로 약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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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찹쌀 180g, 견과류(땅콩, 건밤, 건대추, 깐 호두, 잣)., 및 계핏가루 65g, 물 종이컵 1컵, 간장 2큰술, 황설탕 4큰술, 소금/참기름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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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찹쌀을 꺠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2. 불린 쌀을 체에 밭쳐 물기를 뺴줍니다.
  3. 물, 간장, 황설탕, 소금, 계핏가루를 넣고 섞어요.
  4. 전기밥솥에 불린 찹쌀과 3에서 만든 혼합물을 넣어 섞은 뒤, 견과류 4종을 넣어요.
  5. 전기밥솥의 잡곡 모드로 취사를 해 주세요.
  6. 취사가 완료되면 참기름을 넣고 섞습니다.
  7. 한 뜸 식힌 약밥을 용기에 담아 모양을 잡아주세요.
  8. 1시간 정도 굳혀 꺼내어 예쁘게 잘라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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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약밥의 모양을 잡을 때 주먹밥 틀이나 쿠키 틀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손으로 동글동글하게 약밥을 빚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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