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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억 아파트 지금 아니면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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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주목해야 할 부동산 정보/ 최근 서울에서 6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를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에 진입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가성비와 희소성을 갖춘 서울 6억 아파트를 KT에스테이트에서 찾아봤습니다.

[Remark] 멀어지는 인 서울의 꿈, 씨가 마른 서울 6억 아파트

서울에서 집 사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3월 14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 4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전 분기(144.5)보다 8.9포인트 상승한 153.4로 2008년 4분기(157.8)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전국 평균(57.4)에 비해 2.6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 내 6억원 이하 아파트 매물은 점점 줄면서 씨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난해 7∙10대책에서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6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생애 최초 구입 9000만원) 이하에 한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를 10% 완화했기 때문입니다.


또 KB부동산 리브온의 월간주택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2월 서울지역 1분위(하위 20%) 아파트 평균가격은 4억9674만원이었으며, 2분위 가격은 7억7817만원, 중위가격이라 불리는 3분위는 9억7766만원, 4분위는 13억1620만원, 5분위(상위 20%)는 20억6619만원이었습니다. 점점 집값은 오르는 데다 대출 완화 제도로 인해 이제 서울 내 6억원 이하 아파트는 정말 씨가 말라가고 있는 상태인데요.


금일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인 서울을 꿈꾸는 실소유자 분들을 위해 다양한 기준의 서울 6억원 이하 아파트를 추천해봤습니다.

[Remark] 교통호재 누릴 수 있는 미래 역세권 아파트

부동산투자에 있어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 중 하나가 교통호재입니다. 특히 경전철 등 지하철이 신설되는 곳은 출퇴근이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역 중심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구축돼 높은 임대 수요는 물론 시세 차익도 노려볼 수 있는데요.


우선 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는 1991년 5월 준공된 14개동 1430세대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전용 49.9㎡가 지난 2월 5억8000만원에서 6억15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는 3월 현재 5억6500만원~6억2000만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단지는 도보 10분 거리에 1호선 월계역이 있으며, 2025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동북선 수혜단지이기도 합니다. 동북선은 성동구 왕십리역과 노원구 상계역을 잇는 총 13.4km 길이의 노선으로, 개통 시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 26분 만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단지 동쪽으로 우이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서쪽으로는 북서울꿈의숲이 자리 잡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합니다.


중랑구 면목동 면목한신 아파트는 1987년에 준공된 1362가구 규모의 대단지입니다. 이 단지 내 전용 58.5㎡가 지난 2월 5억97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는 3월 5억35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단지는 중랑초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경의중앙선 중랑선을 이용할 수 있고, 동부간선도로와 동일로 등 도로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또 단지 서쪽으로 중랑천과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고요. 단지 인근으로 동대문구 청량리역과 중랑구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이 추진 중입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건영5차 아파트는 1995년에 준공된 1개동 77가구의 소규모 아파트입니다. 전용 59.9㎡의 실거래가는 2월 기준 6억원이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는 5억7500만원에서 6억50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 이 단지를 기준으로 500m 내에 공원과 우체국,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등 교육시설이 풍부한 것도 장점입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버스로 10분 내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도보 5분 거리에 경전철 신림선이 내년 5월쯤 개통될 예정이라 신림선 수혜단지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Remark] 헌 아파트가 새 아파트로~ 리모델링∙재건축 호재 아파트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등 개발을 통해 신축아파트로 변신할 예정인 단지도 주목해볼 만합니다. 송파구 문정동 문정시영아파트는 1989년 입주한 1316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나 차량으로 잠실과 강남 등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수월한 편입니다. 또한 이 단지는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단지 중 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을 B등급으로 통과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전용 35.46㎡가 2월 6억원에 실거래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는 3월 현재 6억5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196가구가 늘어날 예정이며, 시공사는 포스코건설입니다.


노원구 하계동 장미아파트는 최근 예비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조건부로 통과, 하계동에서 가장 먼저 재건축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1989년 준공된 이 단지는 15개동 1880가구 규모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2500~3000가구가 들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장미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하계역 초역세권 단지이며, 인근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강북 명문학군인 은행사거리권역에 속해 있어 입지가 매력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단지 전용 54.0㎡는 지난 2월 5억70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도 5억5500만원에서 5억9500만원대로 형성돼 있습니다.

[Remark] 숲세권, 공세권 누리는 웰빙 아파트

최근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주거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공세권, 숲세권을 갖춘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원구 월계동 월계주공2단지는 1992년에 준공된 200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단지 내 각심 어린이공원과 연지 어린이공원을 비롯해 비석골 근린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들이 단지를 감싸고 있습니다. 또, 단지 인근으로 초안산, 영축산 등이 공세권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가 다 있고 지하철 1호선 월계역으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현재 이 단지 전용 59.9㎡는 지난 2월 5억73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 역시 5억45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형성돼 있습니다.


구로구 오류동 동부골든아파트 역시 매봉산 자락에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구로올레길이 단지와 바로 이어져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1998년 1236가구로 준공돼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앞서 소개한 다른 단지와 달리 6억 미만에서 전용 84㎡ 이상을 노려볼 수 있는데요. 전용 113.43㎡의 경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로 보면 5억9500만원에서 6억8250만원까지 시세가 형성돼 있지만, 지난 2월 전용 113㎡가 5억3000만원에 실거래되기도 했습니다.

[Remark] 역세권과 대단지, 업무지구 접근성 갖춘 아파트

역세권과 대단지, 업무지구 접근성 등을 두루 갖춘 6억원 이하 단지들도 있습니다. 제일 먼저 중랑구 신내동 신내6단지는 1996년도에 준공했으며 소형 위주로 구성된 1609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6호선 봉화역이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며,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진입 등이 용이합니다. 단지 내에 금성초가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원묵중, 원묵고, 태릉고 등이 도보권으로 교육환경도 뛰어납니다. 단지 뒤에 봉화산이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홈플러스를 비롯해 병원, 은행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현재 이 단지 전용 49.77㎡가 지난 2월 5억50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에서도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에서는 두 곳을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가양동 가양6단지와 등촌동 등촌2단지입니다. 특히 이들 아파트는 서울 대표 산업단지인 마곡지구와 가까이 있는데다 추후 마곡마이스 등 개발호재도 누릴 수 있는 곳이라 인기가 높습니다. 우선 가양동 가양6단지는 1992년 입주한 1476가구의 대단지로, 현재 전용 39.6㎡만 6억원대에서 매수가 가능합니다. 지난 2월 5억9900만원에 실거래가 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는 5억7000만원에서 6억4000만원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 한강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합니다.


다음 강서구 등촌동 등촌2단지는 1995년 입주한 505세대 아파트입니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을 도보 3분 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이며, 인근에 등양초, 등명중, 등촌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단지 옆으로 등촌근린공원도 위치해 있습니다. 현재 전용 41.85㎡가 지난 2월 5억8500만원과 6억원에 각각 거래가 됐으며, KB부동산 리브온 시세는 5억6000만원에서 6억500만원대로 형성돼 있습니다.

[Remark] 1년 만에 다시 본 서울 6억 아파트 어떻게 변했나?

지금까지 서울에서 6억원대 이하로 매수할 수 있는 아파트 10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상승하다 보니 6억원 이하로 매수할 수 있는 아파트는 대부분 30년 가까이 된 구축인 데다 평형도 작은 소형 평수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작년 6월까지만 해도 2000년대 입주한 아파트의 전용면적 84㎡의 중형 평형도 6억원 내에서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저희 KT에스테이트에서 지난해 6월 같은 주제로 포스팅했던 기사를 참고해보면 (http://naver.me/G4IL8AAg), 강북구 미아동의 SK북한산시티는 지난해 6월 당시 전용 84㎡가 5억원 후반~6억원 초반대였으나, 올해 3월 실거래가는 7억3000만원으로 1억 넘게 시세가 상승했습니다. 또한 관악구 신림동 관악산휴먼시아 2단지도 같은 시기 전용 84㎡ 시세가 5억원 대 후반에서 6억원 선이었으나, 현재 7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원대 매물이 자취를 감췄는데요.


부동산 명언 중에 “서울 아파트는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 집값이 급등하는 속에서도 6억원 이하 아파트에는 대출 면에서 혜택이 있는 만큼 실거주자라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레버리지를 이용해 이제라도 내 집 마련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리마크]주목해야 할 부동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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