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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들의놀이터

돌고 돌아 드디어 정착한 패딩! 찐리뷰(feat. 가격대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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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를 확인하고
주섬...주섬......
어제 입었던 패딩을 입는다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이맘땐 패딩만한게 없지?!
 
찾았다 내 사랑 내 패딩
내게 딱 맞는
패딩을 찾으러 가보자아~~

오늘 리뷰는 패딩이야


그동안 내가 직접 사서 차곡차곡 모은

정말 추천하는 패딩들로만 

엄선해서 모아왔어


30만원 초반대 부터

100만원 후반대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입어보고 소개하는 만큼

오늘의 패딩 포스팅 기대해도 좋아ㅎㅎ

TOMMY JEANS(타미진스)

TOMMY JEANS(타미진스)

오버사이즈 후드 숏 구스 다운


첫번째로는 

가장 최근에 구입한 타미진스의 패딩!!

지난달 (2020년 12월)에

30만원대에 구입한 타미진스의 패딩은

보시다시피 눈처럼 

새하얀 컬러에 반해 구입했어!!

입을 때 마다 형광등 100개를
켜놓은듯한 반사판 효과를
자랑하는 타미진스의 패딩은
지퍼와 벨크로가 되어있기 때문에
2배의 보온효과를 자랑해!!

이건 옆모습과 뒷모습!! 

커다란 후디가 목 위를 

완벽히 커버하기 때문에

찬바람이 불어도 끄떡없어!!

나는 타미의 이 시그니처 로고가 

정말 맘에 들어

레드, 네이비, 화이트의 조화란,,,,,★


타미진스의 패딩의 아쉬운점을

굳~~이 말하자면

짧은 기장감으로 인해 다른 패딩에

비해 보온성은 좀 떨어지는거 같아ㅠㅠ


하지만!! 

숏 패딩의 최대 장점인 발랄한 느낌과

활동성은 다른 패딩에 비해 월등히 높으니!!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거 같아ㅎㅎ


아 맞다!!

나는 가장 작은 사이즈를 입었는데도

오버사이즈란 말에 걸맞게 

66까지 입어도 될 만큼

충분히 넉넉한 핏이니

구입예정이신분들은 참고 하도록 해!!

구입시기 2020년 12월 중순

가격 ★★★★☆

디자인 ★★★☆☆

보온성 ★★★☆☆

가벼움 ★★☆☆☆


총평 ★★★☆☆


STUDIO TOMBOY(스튜디오 톰보이)

STUDIO TOMBOY(스튜디오 톰보이)

벨티드 후드 다운 점퍼


두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스튜디오 톰보이의 벨티드 디자인이 

매력적인 패딩!!


스튜디오 톰보이의 패딩은

무릎정도 오는 하프기장에

넉넉한 충전재로 인해 부피감은 

있는 편이지만 절대 무겁지 않아


입었을 때 포옥~ 안기는 느낌

덕 다운 제품으로 보온성이 아주 우수하지

스튜디오 톰보이 패딩의 
클로징했을 때와 오픈 했을 때야

벨트 하나 차이인데 느낌은 확 다르지 않아?ㅎㅎ
허리라인을 확실히 보여줘서 날씬해보이는건
개이득...ㅎㅎ

스튜디오 톰보이 패딩의 최대 장점은
깊은 주머니인거 같아ㅎㅎ
겨울철 아우터의 부피감으로 인해
가방 챙기는게 여간 번거로운일이 아니잖아?ㅎㅎ

근데 스튜디오 톰보이 패딩을 입은 날에는
깊은 주머니 덕분에 가방을 굳이 들고 
나가지  않아도 되더라구ㅎㅎ

스튜디오 톰보이는 

2019년에 40만원대로 구입했어ㅎㅎ 

롱패딩을 살까 고민도 했었지만

허리라인을 완벽히 잡아주는 

벨티드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어


캐쥬얼에도 오피스룩에도 

두루 잘어울리기 때문에

데일리 아이템으로 안성맞춤!!!

구입시기 2019년 11월

가격 ★★★☆☆

디자인 ★★★☆☆

보온성 ★★★★☆

가벼움 ★★☆☆ 


총평 ★★★☆☆

NOBIS(노비스)

NOBIS(노비스)

아스트리드 파카


역시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노비스야


두툼한 충전재와 함께

자석으로 홀드할 수 있어 편리해

잘모르겠다고? 보여줄게!

착! 하고 감기는 이 기분

노비스도 톰보이와 마찬가지로 

벨트로 허리라인을 잡아주기 때문에

밝은 컬러 패딩임에도 불구하고

날씬해보이더라구~ 


심지어 허리라인 보다 살짝 높은 벨트 위치

덕분에 다리까지 길어보이는 효과!!


나는 노비스의 고급스러운 

옅은 그레이 컬러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


이런 색감은 정말 흔치 않아

그리고 노비스의 최대 무기는 
오버사이즈의  모자인거 알고있니?ㅎㅎ
노비스의 보온성의 8할은 
이 모자가 맡고 있는거 같아.

진짜 진짜 따뜻해서 아무리 한파주의보가
내리더라도 모자만 뒤집어 쓰면 
끄떡없다구!!!ㅎㅎ

노비스 패딩은 안타깝게도 패딩 자체가 주는
무게감은 살짝 있지만
그만큼 따뜻하니 용서 가능~~

노비스 패딩에서 또 얘기하고 싶은

디테일은 바로 손목 시보리와 

패딩 안쪽에서 잡아주는 디테일에 있지


나는 2016년 구입당시 

120만원대에 구입했었는데

지금은 80만원대면 구입 가능한거 같아ㅎㅎ


강력한 추위로 부터 피하고 싶은 

패피들에게 추천!

구입시기 2016년 11월

가격 ★★☆☆☆

디자인 ★★★★★

보온성 ★★★★★   

가벼움 ★★☆☆☆  


총평 ★★★★☆

MONCLER(몽클레르)

MONCLER(몽클레르)

티누비엘


마지막으로는 패딩 끝판왕!! 몽끌레르!

패딩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몽끌레르는


프랑스 알프스에 접한 

그르노블 지역의 지명인

'모네스티에르 드 클레르몽'의 앞글자를 따

몽클레르라고 한대


사실 몽클레르를 만나기 전까지는 노비스가

무거운 패딩인줄 잘 몰랐어ㅎㅎ

근데 몽끌레르를 입는 순간 알았지

아~~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


확실히 몽클레르의 얇고 슬림한 핏이

느껴지지 않니?


나는 2017년 해외직구 사이트에서 

시즌오프 상품으로 130만원대에 

구입했어(관세 미포함 가격)


그 당시 아울렛에서 2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판매중이였는데

얼마전에 가보니까 스테디셀러 제품이라서 

그런지 아직도 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더라구

눈누난냐

아 맞다!!

몽끌레르의 후드퍼를 빼놓을 수 없지!!ㅎㅎ

후드 가장자리에 있는 Fox Fur로 인해 

고급스러운 느낌은 살리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덤으로

얻는거 같아ㅎㅎ

한번 더 허리라인과 풍성한 Fur를 
강조해서 보여줄게!

몽끌레르는 다른 패딩에 비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탁월한 활동성과 
보온성을 자랑하는거 같아

뿐만 아니라,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인
만큼 오래두고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구입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 같아ㅎㅎ

구입시기 2017년 12월

가격 ★☆☆☆☆

디자인 ★★★★☆

보온성 ★★★★★   

가벼움 ★★★★★  


총평 ★★★★☆

오늘의 패딩 리뷰는 여기까지!

그동안 많이도 사 모았다~~
패딩 유목민들에게
나의 찐리뷰가 진심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해

그럼 나는 또 진짜 리뷰로 돌아온다(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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