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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들의놀이터

이것만 알면 2018년부턴 나도 패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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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 막바지를...이라고 하기엔
너무 춥지만, 벌써 해가 바뀐지도
2달이 다 되어가네요.

어차피 나이 먹는건 피할 수 없는 것..!!

올해도 2018년 패션 핫 키워드를 통해
스타일 나이를 DOWN 시켜봅시다!
하이파이브!
1. 보랏빛 파워

출처어덤, 코치

출처드리스 반 노튼, 마이클 코어스

출처보테가 베네타, 니나 리치

작년부터 갑자기 슈퍼루키처럼 등장한 보라색!!

이번년도에도 쭈욱~ 그 강세를 이어갈 모양입니다


팬톤에서 2018년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

지정했기 때문이죠!


언뜻 봐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 컬러~


하늘 아래 같은 레드는 없다!라고 하듯이

우리가 도전해야할 컬러는 선명한 보랏빛이 아닌,

파스텔톤의 '연보라'라고 생각하심 될것 같아요~

요즘 패션계는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소녀스럽고 신비로운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울트라 바이올렛'을 한번 도전해보자구요
2. 모노크롬 도트

출처블루 마린

출처제이슨 우, 오프 화이트

출처질스튜어트, 크리스챤디올, 블루마린

다시 돌아온 땡땡이! '도트패턴'~~~!!


다들 도트무늬 아이템은 하나씩 갖고 계실텐데요


이번 시즌에는 모노크롬 컬러를 입은 도트가

포인트랍니다!


잔잔하게 반복되는 도트 패턴에

챠르르한 실루엣의 드레스가 특히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경쾌한 폴카 도트~


그치만..!


컬렉션은 트렌드 살펴보기엔 좋지만,

우리가 도전하기엔 너무 위험부담이 있죠,


우린 데일리룩을 입어야 하니깐~!


위에 소개해드린 아이템처럼

가디건이나, 셔츠 한가지 아이템만 장착해도

충분히~ 느낌 나니까~~

예쁨 어필
3. 반짝이는 것들의 향연

출처발렌티노, 코치

출처알투자라

출처코치, 발렌티노

원래 반짝이는 소재들은 주로 FW에 등장했었는데,

이번엔 SS에 대거 등장했어요!


시퀸, 메탈릭, 페이턴트

그야말로 반짝이는 것들의 향연이었는데요~


너무 러블리한 느낌보단

걸크러쉬에 가까운 스타일인 것 같네요

이것이야말로,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기분 전환+존재감 확실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퀸이나 메탈릭 소재가 어려우신 분들은

페이턴트(=에나멜) 소재 도전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엉덩이 춤
4. 글램 레저룩

출처스포트 막스, 발렌티노

출처발렌티노, 라코스테

출처구찌, 알렉산더 왕

바야흐로 운동복 전성시대가 제대로 열렸다!


예전부터 애슬레져룩 강세를 이어,

올해 '글램 레저룩'이 탄생했는데요


스포티한 무드는 이어지지만

이전보다 좀 더 글래머러스하고

화려한 느낌이 더해진 룩이라고 하네요~!

톡톡 튀는 컬러와 반짝임이 있는 소재,

개성만점 패턴까지 더해져

확실히, 한층 화려해진 모습이 한눈에

느껴지네요~!


필자는 개인적으로 애슬레져룩이 참

어렵게만 느껴졌다 했는데,

당장이라도 입고 싶을 만큼

예뻐졌네요!

아이좋아!

이상으로~~ 컬렉션을 통해

패션 트렌드를 살펴보았는데요!


오늘 설명드린 키워드들은

도전하기 어렵지 않으니~~


모두들 도전해서 멋쟁이가 되보아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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