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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전훈] '3연속 리그 우승' 노리는 전북, 구슬땀 흘리는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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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
'1강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지훈련 현장 전격공개!!

지난 8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동계 전지 훈련중인 전북은 밝은 분위기 속에 러닝과 패스 게임,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풀며 훈련을 했다.
시즌 시작까지 긴 시간이 남은 만큼 선수단은 가벼운 움직임으로 호흡을 끌어올리고, 조직력을 맞추는데 집중했다.

새로 부임한 조세 모라이스 전북 감독은, 선수 개개인 파악과 전술 입히기에 힘썼다.
때로는 큰 목소리를 내면서 선수단의 의욕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3시즌 연속'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전북은 동계 훈련 기간 완벽한 조직력으로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출발하는 모라이스호.
전북의 전지훈련 성과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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