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누적 관객수 1000만은 기본! 흥행불패를 기록하고 있는 배우들

단 한편도 실패하지 않은 흥행 배우들

49,06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라면 누구나 자기가 출연한 작품 모두가 흥행하길 바란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영화의 흥행은 하늘에 뜻이며 관객의 반응은 개봉 이후 많이 달라질 수 있다 말한다. 시사회 당시 입소문이 좋았으나 흥행에 실패한 작품도 많았으며 초호화 캐스팅이나 스타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어도 흥행에 쓴맛을 맛본 작품도 적지 않다. 


반면 아직까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모두가 단 한번의 실패 없이 흥행에 성공한 배우도 있다. 과연 누가 있을까?

<아가씨>, <1987> <리틀 포레스트>김태리

배우 김태리는 출연한 작품이 많지는 않으나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420만을 시작으로 <1987> 720만, <리틀 포레스트> 150만까지 흥행은 물론 관객과 평단의 호평까지 이끌며 필모그래피를 착실하게 쌓고 있다. 세 작품만으로 1,300만에 근접하며 당당히 흥행불패 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tvN에서 방영한 <미스턴 션샤인>까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 브라운관까지 사로잡았다. 올 여름은 240억 대작인 <승리호>개봉을 앞두고 있다.

<클래식>, <비열한 거리>, <쌍화점>, <안시성> 조인성

배우 조인성은 <클래식>을 제외하고는 거의 원톱에 가까운 작품들로 흥행에 성공했다. <클래식> 150만, <비열한 거리> 180만, <쌍화점> 370만을 기록. 특히, 두 작품은 모두 유하 감독의 작품이다. <더 킹> 530만, <안시성>540만을 기록하며 매 작품마다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다. <안시성>은 200억을 들인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주변에 우려 속 흥행을 성공시키며 흥행 파워를 가진 배우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졌다. 지금까지 조인성이 불러모은 관객수만해도 1,770만이다.

<공조>, <엑시트> 윤아

배우 윤아는 단 두 작품에 참여했지만 영화계에서는 벌써부터 흥행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예상치 못한 흥행은 <공조>에서 터졌다. <더 킹>에 두배이상 격차를 내주고 있던 상황이라 극장가에서도 흥행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반응이었다. 그러나 점차 입소문이 퍼지며 780만이라는 놀라운 흥행스코어는 물론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한 윤아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 조정석과 윤아 투 톱인 <엑시트>는 2019년 채 약체로 뽑힐 만큼 관객들의 관심이 적었다. 하지만 개봉과 동시에 흐름은 <엑시트>로 바뀌었다. 940만이라는 놀라운 흥행기록은 영화계를 다시 한번 놀라게 했다. 단 두 작품이지만 누적관객수는 1,720만으로 당당히 흥행 배우 반열에 올랐다.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 형>, <마더>, <아저씨> 원빈

이제는 영화배우라는 타이틀보다 TOP라는 단어가 가정먼저 떠오르는 배우 원빈은 작품을 신중하게 선택하기도 하지만 모든 작품이 대거 흥행에 성공하였다. <킬러들의 수다> 223만, <태극기 휘날리며> 1,170만 <우리 형>170만, 봉준호 감독의 <마더>298만, <아저씨>610만을 기록하였다. 출연한 5작품 모두가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아저씨>는 흥행은 물론 배우 원빈에게 주요 시상식에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다만 <아저씨>이후 10년이 지났지만 원빈은 이렇다 할 복귀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영화계에서는 끊임없이 원빈에 대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5편의 영화만으로 누적관객수 2,400만이 넘긴 압도적인 흥행파워가 아직까지 유효하다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