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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보다 기대되는 새로운 버전의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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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맷 리브스 배트맨 시리즈에 제기된 새로운 조커의 등장 가능성

새롭게 제작되는 배트맨 시리즈에 새로운 조커가 등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워너 브러더스가 DC 코믹스 히어로 배트맨의 또 다른 시리즈 제작에 착수했는데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혹성탈출: 종의 전쟁>을 연출한 맷 리브스 감독이 3부작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배트맨 역에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유명한 로버트 패틴슨이 캐스팅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영화 <더 배트맨>이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인데요.


이 시리즈에 조커가 등장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지 매체 'The Direct'에 따르면 맷 리브스 감독의 배트맨 3부작에 새로운 버전에 조커가 등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리즈 중 1편에서 조커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이며, 2편과 3편에 여러 악당과 함께 등장할 거라고 하네요. 아직 새로운 조커의 캐스팅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배트맨의 영원한 숙적이자 코믹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빌런으로 꼽히는 조커는 그간 많은 배트맨 무비에 등장하며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왔습니다. 또한 잭 니콜슨,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까지 대배우들이 엄청난 호연을 보여준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맷 리브스 감독,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 시리즈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조커를 만나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 키아누 리브스 <매트릭스 4> 복귀 언급하며 각본 극찬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 <매트릭스 4>에 합류한 이유로 라나 워쇼스키의 멋진 각본을 꼽았습니다.


<매트릭스 4>의 제작과 키아누 리브스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시리즈의 얼굴인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습니다. 바로 라나 워쇼스키의 멋진 각본 때문입니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주인공 네오를 연기해온 키아누 리브스는 현지 매체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라나 워쇼스키가 정말 아름다운 각본을 썼다. 나에게 반향을 일으킨 멋진 이야기였고, 그게 이 작업을 하게 된 유일한 이유다”라고 말해 감독과 각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또 다른 주인공 트리니티를 연기한 캐리 앤 모스 역시 <매트릭스 4>에 합류했는데요. 캐리 앤 모스 역시 4편의 각본을 언급하며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이 있고, 각본을 받고 ‘이건 선물이다’라고 생각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신작의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를 비롯한 3부작의 배우들이 대거 복귀합니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공동 연출자 중 한 명인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입니다.


<매트릭스 4>는 당초 2021년 5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촬영이 중단되면서 개봉일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정지영 감독 신작 <소년들>, 설경구 · 유준상 · 진경 등 캐스팅

정지영 감독의 신작 <소년들>이 설경구, 유준상, 진경, 허성태, 염혜란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6월 말 첫 촬영에 돌입합니다.


정지영 감독의 신작 <소년들>은 지방 소읍의 한 슈퍼에서 발생한 강도 치사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소년들에 대해 재수사를 시작한 수사반장의 이야기입니다. 정지영 감독의 전작들과 같이, <소년들> 역시 1999년 발생한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입니다. 전북 완주군에서 발생한 삼례나라슈퍼사건 실화를 극화했다고 하네요.

<블랙머니> <남영동 1985> <부러진 화살> <하얀 소년들>은 전쟁> 등 38년간 숱한 화제작을 연출한 명장 정지영 감독의 작품인 만큼,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는데요. 설경구가 사건을 재수사하는 수사반장 황준철 역을, 유준상이 실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엘리트 경찰 최우성 역을, 진경이 사망한 할머니의 딸이자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윤미숙 역을 맡았습니다.


여기에 <신의 한 수 : 귀수편>의 허성태와 <동백꽃 필 무렵> <증인>의 염혜란이 출연을 확정하며 <소년들>의 연기파 배우 캐스팅을 완성했습니다. 지목된 소년들에는 드라마, 연극, 영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김동영, 유수빈, 김경호가 낙점되었습니다.


또한 정지영 감독의 전작 <블랙머니>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 스캔들을 파헤치는 양민혁 검사로 열연을 펼친 조진웅이 우정 출연을 자처해 다시 한번 정지영 감독과 재회할 예정입니다.


설경구, 유준상, 진경, 허성태, 염혜란 등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소년들>은 6월 말 크랭크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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