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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스포, 예고편에도 안 나온 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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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최대 관전 포인트, 베일에 싸인 박정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주연 배우 황정민, 이정재가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꼽았습니다.


오는 7월 개봉하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된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추격 영화입니다.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성사된 황정민과 이정재의 재회로 큰 관심을 모은 작품인데요.


황정민, 이정재와 함께 충무로 대세 배우 박정민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포스터와 예고편 어디에서도 박정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요, 두 주연 배우는 베일에 싸인 박정민의 존재가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진행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황정민이 “영화 포스터에 황정민, 이정재, 그리고 박정민 이름이 있다. 그런데 박정민은 이 자리에 안 나왔다. (박정민이) 관전 포인트다”라고 말한 데 이어 이정재는 “박정민이 관전 포인트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이번에도 굉장한 파격 변신을 했다. 깜짝 선물이 될 거다”라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속 박정민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극중 박정민이 연기하는 배역 유이는 인남의 마지막 미션을 돕는 조력자로, 인남의 가이드를 떠맡으며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고 하네요.


2. 강동원 캐릭터 스틸 공개한 <반도>, 카리스마와 강렬 액션 기대

영화 <반도>가 좀비 액션물의 주인공으로 나선 강동원의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부산행>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리는 후속편 <반도>가 주인공 정석 역을 맡은 강동원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반도>는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인데요, 강동원이 연기하는 정석은 4년 전 전대미문의 재난을 피해 가까스로 반도를 탈출했지만,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다시 폐허가 된 땅으로 돌아오는 인물입니다. 재난으로 가족을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그는 반도로 돌아온 뒤 살아남은 자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변화합니다.


공개된 스틸 속 강동원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피 묻은 얼굴과 불안한 눈빛에서 긴장감이 엿보이는데요, 강동원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인물의 변화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동시에 보여준다고 합니다. 빠르게 질주하는 좀비들을 향해 총을 겨누는 날 선 눈빛과 시원한 타격 등 강동원만의 액션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반도>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은 강동원에 대해 “액션 장면에도 감정을 넣고,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마저 눈빛으로 표현해 주었다. 감정이 풍부하고 처절한 느낌의 액션이 완성되었다”며 아낌없는 극찬을 보냈습니다. 연상호 감독에 따르면 강동원은 강도 높은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며 열정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강동원의 강렬한 변신과 액션을 만날 수 있는 영화 <반도>는 오는 7월 국내 및 해외 주요 국가에서 동시기 개봉합니다.


3. 다코타 존슨 <나의 첫 번째 슈퍼스터> 제작 비하인드 스틸 공개

영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의 제작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코타 존슨, 트레시 엘리스 로스 주연의 영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가 서로의 인생을 변화시킬 뮤직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배우, 감독, 제작진까지 열정 넘치는 이들이 뭉쳐 완성한 리얼 케미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다코타 존슨과 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영화 속 캐릭터만큼이나 유쾌한 호흡이 훈훈함을 자아내는데요, 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역할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모습입니다.


제작진 역시 두 배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니샤 가나트라 감독은 “트레시 엘리스 로스 외에 다른 배우를 생각해 본 적도 없다. 그가 보여준 건 연기, 그 이상이었다”며 배우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현했습니다. 다코타 존슨에 대해서는 “연기하는 모든 장면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분위기를 잡아줄 재생목록을 만들곤 했다”면서 작품에 대한 그의 무한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기도 했죠.


두 배우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으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오는 10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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