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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된 부산행 4년 후 상황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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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행> 후속편 <반도> 7월 개봉 확정 • 시놉시스 공개

영화 <부산행>의 후속편인 <반도>가 7월 개봉을 확정하며 공식 시놉시스를 공개했습니다.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반도>가 오는 7월 개봉 소식을 알리며 공식 시놉시스를 공개했습니다. 영화는 2016년 개봉한 공유, 정유미 주연의 <부산행>으로부터 4년 후의 상황을 그리는 후속작으로, <부산행> 이후 좀비 바이러스가 나라 전체를 휩쓸고 폐허가 됐다는 설정에서 시작됩니다.


공개된 시놉시스에서는 폐허가 된 땅으로 돌아온 정석(강동원)과 생존자들의 존재를 알 수 있었는데요, 인간성을 상실한 631 부대에서 벌어진 일들과 민정(이정현) 가족이 4년 동안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 등이 궁금증을 자아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킵니다.


전대미문의 재난 4년 후, 폐허가 된 땅의 주인이 되어 더욱 거대해진 좀비 군단과 맞설 되돌아온 자와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의 필사의 사투가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강렬한 장르 영화로 돌아온 강동원과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등의 시너지도 기대가 되고요.


2016년 개봉한 전편 <부산행>은 달리는 KTX 안에서 좀비로부터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사투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1156만 흥행을 기록했는데요, 더 커진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 긴박한 이야기로 무장한 <반도>는 또 한 번 좀비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반도>는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며, 해외 주요 국가에서도 동시기 개봉합니다.


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메가박스에서 재개봉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6월 11일 재개봉합니다.


2018년 개봉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6월 11일 메가박스 재개봉을 확정했습니다. 개봉 당시 평단의 호평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재개봉/재상영 바람이 불고 있는 영화계에서 재개봉 요청이 컸던 영화 중 하나였는데요, 메가박스를 통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가박스 재개봉이 확정되며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역시 제작될 예정입니다. 얼마 전 메가박스를 통해 재개봉한 <라라랜드>가 오리지널 티켓 RE 버전을 제작하며 엄청난 호응을 얻었는데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두 번째 오리지널 티켓 RE 버전의 주인공이 된다고 하네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1983년, 여름날의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열일곱 엘리오(티모시 샬라메)와 스물넷 올리버(아미 해머)의 뜨거운 사랑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작품으로 티모시 샬라메가 최연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전 세계적으로 4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어들였으며 국내에서는 1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습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오는 11일부터 전국 메가박스에서 상영됩니다.


3. <#살아있다> 유아인 – 박신혜 극과 극 생존 영상 공개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가 극과 극 캐릭터의 개성이 넘치는 생존자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와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의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입니다. 참신한 소재와 예측불가 전개, 매력적인 배우들의 시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공개된 캐릭터 영상은 생존자 준우(유아인)와 유빈의 상반된 생존 방식을 담아내 눈길을 끕니다. 먼저 아파트에 홀로 고립된 준우가 극한의 위기에서 탁월한 임기 응변을 발휘하고, 최신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생존해 나가는 모습은 <#살아있다>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신선한 전개를 기대하게 합니다.


반면 박신혜가 연기하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계획해 생존 전략을 짜는 인물입니다. 탁월한 담력을 갖춘 유빈은 어떤 공격이라도 방어할 수 있게 집 안에 자신만의 요새를 만드는 치밀한 모습까지 보이죠. 완전히 상반된 두 사람의 생존 방식이 영화 속에서 독특한 시너지를 만들 것 같네요.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극장에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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