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7년 만에 원수로 다시 만난 신세계 두 형님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26,67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7년 만에 재회한 황정민·이정재

황정민과 이정재가 2013년 개봉한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7월 개봉하는 범죄 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입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영화입니다.

<신세계>에서 형제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쫓고 쫓기는 추격자와 암살자로 변신한 점이 눈에 띕니다. <신세계>에서 황정민은 조직의 실세인 정청 역을, 이정재는 정청의 오른팔이 된 언더커버 경찰 이자성을 연기했는데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는 레이 역의 이정재가 인남 역의 황정민을 죽이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피스>로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의 작품입니다. 강렬하고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함께 태국, 일본에서 촬영한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이는 스타일리한 액션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다가오는 7월 개봉합니다.

2. 디카프리오 주연 마틴 스콜세지 신작, 애플이 제작한다

애플이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의 제작을 맡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을 확정한 작품입니다.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애플과 손을 잡았습니다. 5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애플이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을 제작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초 제작을 맡았던 파라마운트는 높은 예산 때문에 제작을 포기했고, 이후 애플이 나서 제작을 맡게 되었습니다. 파라마운트는 영화의 극장 배급을 맡는다고 하네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은 동명의 소설 원작으로, 1920년대 부유한 가문에서 기름이 발견된 후 일어난 살인 사건과 이를 수사하는 FBI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두 페르소나, 로버트 드 니로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함께 출연합니다.

3. 국산 공포물 <곤지암>,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공포 영화 <곤지암>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됩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LA의 블랙박스 매니지먼트와 이병헌, 한지민, 한효주가 소속된 BH 엔터테인먼트가 파트너십을 맺고 <곤지암>의 리메이크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18년 개봉한 영화 <곤지암>은 1979년 환자 42명이 집단 자살하고 병원장이 실종된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에 공포 체험을 떠난 7인의 기이하고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개인방송 생중계라는 컨셉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267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할리우드 버전 <곤지암>의 제작진, 캐스팅 등은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한국의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가 할리우드에서 어떻게 재탄생할지 기대를 모읍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